원래 마린이라는게
진시드 딱 넣으면 되는 게 아니라
진시드를 이용해
장기를 복제해서
그걸 이식하는 거잖아
그럼 어란상 신장, 벨리사리우스 용광로 이런 장기도 주워다가
훈련병에게 넣으면
진시드가 없어도 마린이 복사되는 거 아님?
원래 마린이라는게
진시드 딱 넣으면 되는 게 아니라
진시드를 이용해
장기를 복제해서
그걸 이식하는 거잖아
그럼 어란상 신장, 벨리사리우스 용광로 이런 장기도 주워다가
훈련병에게 넣으면
진시드가 없어도 마린이 복사되는 거 아님?
크룻이 주워감
타우는 아포세카리가 그거 하는거 인지하면서도 의무병이라서 안 건드리겠다 같은 식의 묘사 몇 번 나옴
진시드가 수송이 쉽잖아 전장에서 언제 외과수술로 손상 정도도 모르는 장기를 적출해서 어디에 보관하겠음
40k답게 노예의 뱃속에
@faust(180.68) 노예 데리고 다닐 바에 서비터 델고 다니지 ㅋㅋ 다시 얘기하지만 부피만 문제가 아니고 시간이랑 손상도 문제임
예를 들어 후방 수술실 같은데서는 전사한 마린에게서 쓸만한 장기도 뽑아서 재활용한다는 묘사가 나오는데 현장에서 진시드만 챙겨가는 상황은 그런 일을 할 겨를 자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