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중에 약간 존나 너무 거대한 생명체가 나오는 게임이 있는데 크기가 은하계보다 크고 작은 촉수들이 태양계 보다 크고 촉수에 난 작은 융털들이 행성보다 큰 정말 말도 안되게 큰 생명체가 나오는데
너무 크다보니까 촉수들끼리 자아가 있어가지고 촉수 하나하나랑 대화하는게 가능함ㅋㅋ
약간 카오스 대신들도 몸이 너무 크고 영향력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서로가 서로랑 싸울듯 심지어 워프는 시간이랑 공산도 존나 뒤틀려있으니까 막 40k시절 젠취랑 30k시절 젠취랑 싸우고 50k시절 코른이 30k너글이랑 기싸움하고 이런거 있을듯 ㅋㅋㅋㅋ
에오지 기준으로 코른이 원래 코른과 유사한 전쟁의 신이 여럿있었는데 개들 다 담구고 현재 자리에 오른거다 이런 식의 설정있다고 아는데 비슷한 형제신들 죽이는 짓은 많이 해봤을듯
왜 그리 단순한놈이 그렇게 쎄졌나 했더니 비슷한 놈들 다 담궈버렸구나 ㅋㅋ 정신에너지가 다른대로 가는 신들이랑 달리 코른은 혼자 다쳐먹겠네 ㅋㅋ 제일 쎌만 하네 ㅋㅋ
젠취는 말한대로 대놓고 다중인격 어쩌고 설정 종종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