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온의 시험당시 최종보스가 블써였고 설정에서도 그레이터 데몬들중 1대1 강력하다고 들었고 던옵워1에 얼굴 비췄고 각종매체에서 자주 나오면서 얼굴마담격인거 같았는데 그것에 대한 반동일까
그만큼 털리는 모습도 자주나오고 막보=블써는 진부하다고 취급하는 팬들도 있고 던옵워1에서 병신같다고 욕먹고 중간보스행이거나 던옵워2에서 나온 그원의 포스 넘치는 모습에 많이 이미지가 깎여버림
본가에서도 인기로 인해 선두주자로 첫 플라스틱 모델로 나왔지만 거꾸로 그만큼 후발주자로 나온 그레이터 데몬들한테 여러모로 밀림 퀄도 후발주의자들이 더 좋은건 어쩔수 없지만 덩치도 밀리고 명색이 얼굴담당 코른인데 키도 작고 조형도 애매하고 설정도 점점 블써보다 강력한 악마들(대놓고 담당일진인 샬락시 헬베인)도 나오면서 점점 예전의 그 이미지에서 멀어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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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겜에서 자주나온건 퓨어하게 위상이 높았다기 보단 그냥 전통적인 악마상이라 만들기 쉬워서일 수도 있지않음?
그렇긴한데 묘사들은 그거랑 별로 상관없이 많이 망가지더라
ㄴ던옵워1에 중간에 썰릴때 충격적이였다 안좋은 의미로 그래도 띄어주는 때도 있어서 보면 뽕차긴한데 슬퍼
블써=전투력측정기화 - dc App
개인적으론 로가한테 맞아죽은 앙그라스와 앙그론이 뚜까패서 경호원이랍시고 여러마리 끌고나왔을때 참 모냥빠진다는걸 제일 심하게 느꼈었어
지금도 뭐 위상 낮지 않잖냐 걍 그만큼 많이 등장시키는 바람에 발리는 장면이 많은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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