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가 멋있게 생겨서 설정 찾다보니 이거저거 많더군요.
그 중에서 제국이랑 타 종족이랑 동맹맺은 경우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네크론의 메프리트 왕조랑 제국의 블러드 엔젤이랑 동맹을 맺고 타이라니드랑 전투를 벌였다는 거
그 외에는 타우가 자신의 대의를 믿는 몇몇 인간을 동맹으로 받아들였고, 할리퀸이 인간 몇명에게 블랙 라이브러리 열람을 허락했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을 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네크론, 특히 메프리트 왕조가 타 종족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떨 지 궁금하네요.
타우랑 템페스투스 부대가 니드 잡겠다고 협력관계 한거. 대신 서로 작전 내용말곤 한마디도 안함
대부분 카오스와 관련될때 코올리션 발동한적은 몇번 있음 - dc App
다만 그때도 서로 통수칠건 다침 - dc App
네크론이 타종족 바라보는 시선: 자다 일어났는데 방에서 보이는 바퀴벌레랑 흰개미들
그럼 본문 글의 경우는 쳐들어오는 장수말벌이랑 싸우려고 바퀴벌레랑 동맹맺은 셈이 되는건가요?
네크론의 시선에서 보면 YES
니드 침공때 블엔이랑 협력한건 자렉이 네크론 중에서 이상한 놈인 경우
자렉 동맹은 자렉이 특이해서 나름 존중해줬을걸?
자렉이랑 블엔이랑 잠시 협력했었을 때도 있었는데 이때도 블엔이 다 끝나면 대가리 터트리려고 했음
자렉이 이미 사라진 뒤라 못했지만
보통 현장상황에 따른 임시동맹이고 끝이나 과정에서 뒷통수로 제국 아니면 제노파국 결말이라...
자렉이랑 블엔이랑 협력한거.. 리셋되지 않을까?.... 솔직히 너무 급이 안맞지 않냐?
노골적으로 황제랑 자렉이랑 협력했다고 해도.. 급이 안맞을 거 같은데....
그때 메프리트 오버로드가 인류 존나 불쾌하게 생각해서 막판에 반쯤 통수갈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