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갤출처로 이때도 떡밥돌아서 누가 정리했던걸로 암
1차 출처
2013년(ㅅㅂ) 발매 블랙리전 서플먼트(9월 발매) & 워로드 오브 더 다크 밀레니엄(7월 발매)
판도락스 - 13차 성전 사이에 아바돈이 여섯 데몬 프라이마크를 만났다 (서플먼트)
1. 앙그론
goreswirl 이란 곳에서 앙그론의 데몬 챔피언들과 싸워 다죽였다.
워로드 오브 다크 밀레니엄에서는 헬파이어 스톤이란 아이템을 바쳤다고 써있는데 서플먼트에서는 삭제됨. 앙그론이 월드이터 군세를 지원해줬다는 묘사도 삭제.
2. 모타리온
Hand of Darkness(블랙리전 서플먼트에 있는 그 랠릭. 설정상 흑암요새 시동키로 썼던 거) 를 주고 the putrescent embrace of nurgle 을 받음.
모타리온은 아바돈한테 받은 유물로 존나쌘 질병을 만들어 우주에 퍼트리겠다고 약속함(서플먼트에만 있는 묘사)
3. 마그누스
마그누스가 안한다고 뻐팅기자 Eye of Night (12차 때 레틀링들이 사는 행성의 어떤 신 조각상에서 뽑아낸 보석 석화한 장님 신이라는데 시발 뭔 소린지) 을 재물로 써서 젠취 축복을 받은 지라
아흐리만하고 루브릭마린 지원해준다고 약속.
워로드 북에는 밤의 눈 묘사랑 마그누스가 뻐팅겼다는 묘사가 없음.
4. 펄그림
파이토스의 사이커(판도락스 사태때 좆됐던 행성)를 재물로 슬라네쉬의 총애를 받았다. 군단내전으로 사이 안 좋던 (사실상 좆털린) 앰칠이 블랙리전 편에 붙음
워로드 오브 다크 밀레니엄에서는 암흑 성전에서 잡아오는 노예 30%를 주겠다는 약속도 달려있음. 블랙리전 서플먼트에서는 삭제.
참고로 워로드 북에서는 저 사이커를 '순결' 하다고 표현했는데 어째서 인지 서플먼트에선 삭제
5. 로가
악마 기술에 대한 비의와 워프의 군세를 받고 황제교를 줘팰 기회를 줌.
6. 페튜라보
eot산 전쟁기계를 선물 받았다. 전쟁기계들은 매우 강력했다.
카디아 요새를 부서보고 싶은 아이언 워리어들이 아바돈에게 합류함
여기까지가 adb이 만지기 전 설정
2014년 발매된 toh
I am Iskandar Khayon, born of Prospero. In the Low Gothic of the Terran Urals region, you would speak Iskandar as Sekhandur, and Khayon as Caine. The Thousand Sons know me as Khayon the Black, for my sins against our bloodline. My Warmaster’s forces name me Kingbreaker – the mage who brought Magnus the Red to his knees.
첫 장부터 아바돈의 부관이 마그누스 무릎 꿇려서 킹브레이커라고 불린다는 묘사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제가 된 그 묘사
After the Canticle City came the Illumination, when we battled those who would not swear allegiance to the Warmaster and sought to end our rise. During that era we traversed the Empire of the Eye, ending the Legion Wars with our ascendance above the Nine, and one by one the primarchs bowed before Abaddon. Some willingly, some only grudgingly, and one who had to be brought to his knees. But all of them bowed in the end: Lorgar, Perturabo, Fulgrim, Angron, my father Magnus... even Mortarion, who came closest of all to slaying us through his holy plagues.
And after that came our First Crusade. Imperial record remembers it as the first time the Nine Legions broke free of the Eye and returned to the galaxy in strength against an unprepared Imperium. The Nine Legions remember it for the triumph at Uralan, when the Warmaster claimed his daemon blade, Drach’nyen.
12차 전쟁 때 모은 유물로 똥꼬 빨아서 지원 받은 줄 알았는데 리전 워 끝내기로 프라이마크들 줘팼다는 내용.
그러니까 이런거다.
아바돈이 순례 끝내고 돌아와서 내전 중이던 soh 캡틴들을 다 줘패고 그 후에 엠칠을 줘패고 겸사겸사 호루스 클론도 줘패고
다른 군단들도 전부 줘패고 그 과정에서 프마들도 전부 줘팸
그리고 12차때 준비한 템으로 13차때 지원을 뜯어내거나 한몫 챙겨준다고 꼬셔서 전면에 내세움
오늘 찾아보니 딱히 설정 충돌 아닌거 같음. 설정 확장이지.
아바돈이 eot 짱먹는 동안 데몬 프마들은 왜 버로우 타고 있었나? 다 줘털려서.
13차 십자군 성전에 부를려고 왜 템주고 놀아줬나? 필요하니까.
전쟁기계만 퍼주고 참가 안한 페튜라보의 이중적 면모는 헤러시 소설 묘사랑 충돌하는 거 없고 마그너스도 마찬가지.
죽일 수준으로 개겼던 모타리온은 결국 줘털리고 템하나 받고 우주에 질병퍼트려줄게 이러고 있는 거고
자기 데몬월드 데몬 챔피언들 참수당한 앙그론은 13차 선두에 서있음.ㅋㅋㅋㅋ
세줄요약
아바돈은 1차 성전이 일어나기도 전에 eot의 프마들을 모두 줘팼다 -프마 줘패서 에버초츤이 된건지, 에버초츤이라 줘팬건지 알 수 없음-
12차 성전때 모아온 아이템&실력행사로 13차에 쓸 프마 병력과 기술을 얻어냈다.
프마들을 무릎 꿇린 것도 사실이고, 일부에게 템써서 병력 받은 것도 사실이다.
라고 하는데 뭐 어케 줘팼는지 방법자체가 안나와서 이야기 나올만한거같긴함
진짜 인류제국인가 어디서 자꾸 고대 stc같은게 튀어나와
그냥 아바돈이 호루스 후계자 먹을 정도로 쩐다고 납득하면 될 문제인데 그게 안되서 논란이 되는건가 시픙ㅁ
크으...시발... 호루스놈 아들내미라 이거냐....
납득 안 가는 게 아닌데 너무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