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놈도 나름 공들여 만든 사상이고 길리먼 독백에 따르면 초기 황제교는 그 세가 보잘것 없다고 했는데 제국의 국가정책이자 사상을 밀어낸거 보면 원인이 좀 아리송함 - dc official App
프라이마크인 로가나 길리먼도 신아닐까 생각하는데 일반인들이나 스마는 당연히
어려운 상황에서 뭔가 의지할 구석을 찾게 되는건 인간의 본성 아니겠음? 소련에서 대조궄전쟁 하던 시절 정교회가 살아난거랑 똑같지
황제가 멀쩡할때야 황제가 관리하니 트루스가 멀쩡했지. 애초에 대부분사람들 하는꼬라지 보면 이성과 합리보단 광신이 더 인간의 본성에 가깝지않나? 관리해주는놈이 반시체 꼬라지 났으니 원래대로 돌아간거 뿐이지뭐
지금같은 시대도 종교장사가 을메나 잘되는데
워프랑 카오스가 실존하는데 없다고 부정해봤자 설득력이...
...임페리얼 트루스가 만연하던 대성전 당시에도 암암리에 사람들이 황제를 신으로 모시고 있었어요. 원래부터 기반이 튼튼하게 다지고 있었던 것이고 헤러시 터지고 난 이 후부턴 민심이 흉흉해지고 그 틈을 황제교가 비집고 들어가니 세가 커질 수 밖에요.
갑자기 이해못할 방법으로 악마가 나오고 사람 시체가 완벽히 격리됬는데 갑자기 파리때가 나오지 않나 별별일 겪으면 임페리얼 트루스가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