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s of Heresy, The Primarchs, Age of Darkness

초창기에 나온 단편 모음집들인데 개인적으로 단편에서 나오는 애들 설정들 좋아해서 재밌게 읽음

Shadow of Treachery

이거도 단편집으로 프린스 오브 크로우 보려고 산건데 Lighting Tower에서 현실에 절망하는 로갈 돈 모습과 황궁이 점차 요새화되는 과정 볼수 있어서 재밌었음 ㅋㅋ

Betrayer

미쳐가는 앙그론이 안타깝고 똥 치우는 칸과 함장을 보면 더 안타깝다

Know no Fear

먼가 현실스러우면서도 말이 안되는 댄 앱넷 아저씨 스타일이 좋았음 근데 스페이스 마린 앰살자 몇명에 죽을뻔 한 길리먼은 좀 깻다 그외에 칼스 상공이랑 지상에서 벌어지는 혼란상 모습이 되게 와닿았음

The Unremembered Empire, Angels of Caliban

임페리움 세쿤두스 세운 삼인방의 결성부터 해체까지의 모습을 보며 성격 안맞는 세놈이 만나면 프로젝트 터진다는걸 현실로도 보고 책에서도 봄

Praetorian of Dorn

아무리 계획을 잘 짜도 상식밖의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잘 보여줌

The Master of Mankind

황가놈의 내면을 볼수도 있고 마그누스가 해놓은 짓거리가 얼마나 병신같고 인류의 미래를 방해한 짓인거를 팩트로 알려줌 병신같은 시뻘건놈 ㅉㅉ

그외에 최악의 책들을 뽑자면 다크 엔젤 2부작을 뽑겧습니다 폴른 엔젤스랑 뭐엿지 한권 더

초창기에 나온거라 내용이 졸라 혼란스러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