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began when he breached the wards on Terra, and it was ended by the Wolf’s wrath.

그것(분열)은 테라를 침범했을 때부터 시작되었고,
늑대의 분노로 인해 끝이 났다.

‘We are on Terra,’ said the giant, lifting his chin. ‘That is where I came, to warn my Father. The rest of me went back, but I remained.’

우리는 테라에 있다. 나는 아버지께 경고하기 위해 왔고, 나의 나머지는 돌아갔지만 나는 남았다.


난 이게 웹웨이 노크 사건 때 저 조각이 분열되서, 남았다는걸로 이해했는데. 그 이후 다시 테라로 돌아갔다는 말보단 이 쪽으로 들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