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불편해서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데


짬은 엥간한 챕마보다 몇배나 먹으신 분들이라


심심하긴 오지게 심심해서


지나가던 마린 한명보고 '얘! 너 그때 그 OO전투 기억나니? 아 맞다! 그때 너 태어나지도 않았구나 ㅎㅎ'


이러고 다닐까봐 평소엔 걍 조용하게 재워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