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문 자체가 짧게 언급되서 추측에 많이 의존해야 하는데,  다들 비슷하게 이해한게 아닐까 싶다.

일단 말카도르 말로 웹웨이 때부터 조각 났고, 조각 본인의 말로도 그 때 테라에 남았다고 했잖아.


근데 의견이 분분한거 보면 또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