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모어다이다
폴른 하나 잡겠다고 무고한 제국 시민 5만명 킬했는데 이너 서클들이 보기에도 아 이건 아니잖아라는 판단 내리고 찍힘
울마 세컨드 파운딩이랑 합동작전하다 민병대 지휘관이 옼스에 맞선다는 소식을 듣고 폴른이라고 의심해서 지휘관 협박해서 지휘권 강탈+전투 도중 이탈
-> 근데 그 민병대 지휘관은 알고보니 인퀴지터였음. 이 사람 도움으로 옼스 토벌 어떻게 다 끝나고 열받은 실버 이글스 마린들이 챕터 마스터에게 보고->
퍼스트 파운딩 상대로 직접적으로 항의하는 건 부담스러우니 사절을 파견해서 사죄와 배상을 요구->아즈라엘 머리 쥐어뜯으며 직접 사죄를 하고 배상을 약속
->개인실에 쳐박혀서 기도나 하라는 처벌을 받은 우리 엉덩이더죽어는 아즈라엘이 돌아와서는 '이제 잘못 인정?' 이러니 '그 새끼 못 죽인 게 한임.' 이 지랄
파도파도 괴담이 나오는 사나이....그는 엉덩이더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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