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 시카리우스의 경우는



그 스피커 다는 영상에서 나 카토 시카리우스는~ 하는 푼수 이미지를 먼저 봐서 그런지



그 이미지로 박혀서 도저히 그거에서 벗어나기 어렵더라



그 타우 워터카스트 밟는 장면도 밟아 놓고 나~카토 시카리우스는~ 이러는게 상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