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orus Heresy: Inferno(알란 블라이 지음)에서 프로스페로 전투 당시 커가vs스마 전적들.
커가 수십명 vs 사썬 세크메트 터미네이터 최정예 수백명 = 터미네이터 전멸, 커가 손실 거의 없음
커가 500명 vs 사썬 정예부대 6000명 = 커가 사상자 100명, 사썬 전멸. 커가 사상자 대부분은 즉시 회복
커가 500명+시오사 2500명 vs 사썬 정예부대 10,000명 = 사썬 전멸, 커가 손실 거의 없음
커가 에퀴녹스 기동타격대 vs 프로스페린 에어가드 = 에어가드 전멸, 커가 손실 전무
콘스탄틴 발도르 vs 사썬 오컬트 블레이드마스터 30명 = 오컬트 블레이드마스터 전멸, 콘스탄틴 발도르 경상
해당 묘사 쓴 사람이 호헤 설정 종결자인 로어마스터 알란 블라이인데다가, 최근 싸각 단편에서 커가 실드 캡틴 한 명이 브레이즌 드레이크 프마린 여럿 갈아버린 거나, 옥좌의 감시자들 소설에서 발레리안이 미노타우로스 프마린 썰면서 구마린이나 이놈들이나 별 차이 없다는 반응 보인 걸 봐서는, 커가와 스마 차이는 스마와 일반인의 차이라는 공식 묘사와 그대로 맞아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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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대가 치트키 쓰는 사썬들인데 저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기도 함
그 치트키라 해봤자 프로스페로때는 튜털리티니 지랄이니 디먼새끼들 제대로 모르고 데리고 다니다가 본색 드러내서 잡아먹히고 지랄났는데 뭐 ㅋㅋ
전에 봤을땐 사상자가 회복이라니 뭔소린가 했는데 웹웨이 전쟁에서 대가리 반 날라가놓고 풍차 돌리기 하고 있는 커가 묘사보고 납득함
그놈 멀쩡하게 돌아가지 않았었나
사상자는 사망자에 부상자도 포함되지 않나?
이후 슬쩍 커가 좆밥 만들려는 움직임이 보였지만 마오맨에서 다 정리해버림 산채로 연소될때까지 안쉬고 싸울 수 있는 괴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