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질러스 묘사 보면 걍 방어구 몽땅 무시하는 장미칼 이상의 모습은 안보여주던데 제국을 멸망시킬 악마라면서 별거 없나 호루스 중독시켰던 아테임 같은게 더 쌘거 같은 느낌이 맹독이라도 있어서 스쳐도 사망이라던가 아님 광역기를 쓸수 있는 스킬이라도 나가야 하는거 아님? - dc official App
방어구가 얼마나 단단하든 종이 가르듯 가르는거 정도면 충분히 센데 ?
정확히 말하면 물질을 투과하잖아 칼가 vs 아바돈 묘사만 봐도 칼가가 파워피스트로 검 잡고 버팅기니까 검이.그대로 칼가 통가해서 베더만
근데 그게 옆동네 라이트 세이버 수준인데 제국을 멸망시킬 무시무시한 무기라는 느낌이 안드는지라 - dc App
아바돈을 쎄보이게 만들어주잖아
장난이 아니라 헤러시에서 그렇게 강력하게 묘사된 존재를 자기 칼로 다룬다니까 아바돈 평가가 확올라갔지. 그것만으로 설정상으론 제 역할하는거지
스스로 주인을 선택함. 죽인 상대의 영혼을 흡수함. 뭐든 잘라냄. 어떤 병기로도 변신가능한 가능충. 일껄? 여기서 드라크니옌이 황제가놈의 검이나 안트웨르 또는 크탄 페이즈 웨폰과 부딪혀도 잘라낼 수 있는지는 모름
잘라내진 못하고 통과할듯
그럴라나 걔들 정도면 그냥 통과하는것도 막을듯 싶기도하고...
칼이 칼이지 빔이라도 나갈거라 생각한거?
그럼 그게 총이지 칼이여
그렇네? 왜 이 동네는 이렇다할 특수능력 가진 칼이 없지? 수르트는 칼에서 불도 뿜더만
특수 능력 가진 칼은 많음 단지 칼이란 범주는 지키는거지
불꽃나가는 칼은 많잖아
악마때는 황가놈 배빵도 함
황제의 천적 아니었나?
칼이 존나게 세면 좋은 칼이지 뭐
설정만 보면 종이 자르듯 분자를 분해 원자상태로 이런건 꽤 있지 않냐?
아다만티움 성문도 일격에 베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