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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사들이 죽어가고 있는동안 그림니르는 어디에 있었나? 우리 아이들이 병에 걸렸을때 발라야는 어디에 있었지? 우리가 파헤친 깊은 구덩이에서 우리가 구원을 목메어 외칠때, 우리들의 애원에 응답한 것은 그룽니가 아니였다. 위대한 하슈트께서 절박한 우리들을 구원하셨다. 누가 바로 배신지란 말이냐? 우리를 광기와 죽음 속에 내버려둔 동족이냐, 아니면 단지 카오스의 힘으로부터 살아남고자 했던 우리들이냐? 언젠간 심판의 날이 도래할 것이며, 어둠의 아버지의 자식들이 승리를 차지할 것이다. 하찮은 조상신의 나약한 애새끼들이 아니라'-모르디안 슬래그피스트, 카오스 드워프 워리어


그들은 이 세상을 희망과 기쁨이 노예화와 고문으로 징벌받아야할 연기에 뒤덮힌 어두운 장소로 만들고자 한다. 그들에겐 시간으로도, 부로도 억제할 수 없는 욕망이 자리잡고 있다. 그들은 조상신들로부터 등을 돌려 마법을 배우는 식으로 신성모독을 저지르고 있다. 마법을! 그들은 우리들의 가장 큰 수치이며 때가 되면 놈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룰 것이다-크라니그 엔라그손-드워프 로어키퍼


내 한마디 하도록 하지, 그리고 이번 주제를 말하는 것도 지금이 마지막일세. 이 카오스-드워프라고 불리는 놈들은 배신자들이야. 놈들은 우리 종족과 삶의 방식을 배신하였어. 놈들은 단지 그 점을 깨우쳐줄 내 도끼를 기다리고 있는 걸어다니는 시체에 불과해-코르바드 그림액스-드워프 모험가


카오스 드워프는 우리 종족의 가장 큰 수치라네. 그들에게 그러한 징조가 실려있었지만 우린 단순히 무시하고 말았지. 우린 모두 그룽니의 자식이 아닌가? 하고 말이야. 우리의 무지함이 동쪽의 흉물들을 창조해냈고, 마지막까지 우리들의 힘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네-하그라그, 룬스미스


너흰 우릴 저주할지도 모른다. 우릴 기피할지도 모른다. 우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할지도 모른다. 상관없다. 이미 수 세기동안 너희들은 그래왔으니. 너희들이 우릴 저버리지 않았더라면, 우리 대가족은 찢어지지 않았을테지. 너희들의 겁많음에 감사하마. 우린 강대하고 위대하노니, 드워프의 시야에서 오랜 세월동안 가려진 진실을 보았기 때문이다-가크로쓰, 카오스 드워프 소서러


다크 랜드의 드워프들은 훌륭한 아군이다. 그들은 검, 갑옷, 무기들을 만들지. 그들이 바라는 건 오직 노예뿐이다. 그리고 우린 아주 많은 노예들을 가지고 있지-드리즌 킬하트, 쿠르간 투사


우린 이 세상을 우리들의 땅으로 재창조할 것이다. 잿더미와 우리 적들의 검게 그을린 뼈들의 땅으로, 오직 우리들만이 남아 박살난 시체들이 우리 발밑에 있을때까지-아스테로스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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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는거야 좆병신들이ㅋㅋㅋㅋ




탈론 오브 호루스는 지금도 재밌게 읽고 있음


확실히 대화문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읽기 훨씬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