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맨, 페투라보, 앙그론 소설은 블랙 라이브러리 소설 들 중에서도 매우 상위권에 들어갈만하다고 봄. 가히 완벽하다고 생각함.
마그누스와 칸과 러스의 소설들도 꽤 양~수작임.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았음. 마그누스 소설은 후반부의 급전개, 칸은 이야기의 독립성, 러스의 묘사 등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지만.
코락스, 펄그림, 로가의 이야기는 조금 아쉽긴 했음.
로가는 주제는 흥미로운데 이야기가 루즈했고
코락스는 스토리는 좋은데 코락스에게서 큰 매력을 못느끼겠고
펄그림도 캐릭터는 좋았는데 이야기가 지루했음.
그래도 심각하게 나쁘지는 않았음.
문제는 불칸하고 페러스가 매우 심각함. 활자 아깝다.
저점이 심각하게 낮아. 길리먼은 저만큼 평이 구리기에 읽어보지도 않음
모사장님은요?
모사장 프마 시리즈 없엉
불칸은 너무 착해서 재밌게 만들기가 더 힘든 건 아닐까
그 고결한 생귀니우스의 이야기가 재미있는걸보면 꼭 그 문제라기보단 기냥 닉 카임 문제가 크다구 생각함 나는
아ㅋㅋ 닉 카임은 진짜ㅋㅋㅋㅋ
닉 카임도 그렇고 프마 소설 작가도 그렇고 참
길리먼은요?!꽤부분적소설에서 재미있는부분이 믾던데
길리먼 소설 안봤어
모사장님....
호헤 시리즈랑 별개로 나온 소설 이야기한거임?
ㅇㅇ 그건 펼그림-반역의 환상이고 헤러시 메인 시리즈임
호헤 시리즈 펄그림 재밌게 봤는데 그런거 기대하고 보면 실망하나
개인적으로 호헤 펄그림 타락하는 묘사 좋던데
커즈는 또라이 살인마와 운명에 농락당한 비극성이 꽤 잘 버무려져서 좋음. 운명에 해탈하니 그냥 싸이코로 죽어버린것도.
커즈맨이 소설하나는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