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라미드에 갇혀있던 다크엘프들.나가쉬는 얘들이 쉽게 탈출할 수 없도록 함정을 잔뜩 깔아뒀음


하지만 깜귀들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출구 근처까지 가는데 성공함


그리고 그들 앞에는 나가쉬가 기다리고 있었음


나가쉬는 '야 진짜 많이도 왔다.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줄까?' 거림


하지만 깜귀1은 '난 니들 병신같은 매장방식에 대해선 충분히 알고있거든.출구가 어디인지도 알고있다'


나가쉬:그리고 네놈들과 자유 사이에 놓여져 있는 유일한것은...바로 나지.마법으로 싸워보자.나 이겨야 간다ㅋㅋㅋㅋ'




그리고 결투가 시작됨


깜귀들이 일방적으로 공격하고 나가쉬가 공격을 카운터하는 걸로 결투가 진행됨


깜귀2는 그림자속에서 나가쉬를 마구 괴롭힘


나가쉬는 일방적으로 공격당하고 있지만,동시에 공격 자체는 계속해서 방어할 수 있었고,나가쉬는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마법을 지니고 있었음


나가쉬는 그림자속에서 다가오는 깜귀2를 지팡이로 쓰러뜨림


그 사이에 다른 깜귀에게 화염 공격을 맞고 나가쉬는 고통스러워함


나가쉬는 마법에 대항하여 깜귀3에게 역으로 마법을 검


깜귀 3는 순식간에 온몸의 피부가 벗겨짐


그리곤 깜귀3의 영혼을 흡수함


마찬가지로 깜귀2도 나가쉬에게 저항할려고 했지만 깜귀3처럼 마법으로 피부가 벗겨지고 영혼이 흡수당함



깜귀1만 남은 상태


깜귀1은 나가쉬의 공격을 막아내고 '난 저 아마추어 새끼들이랑 다르거든?넌 마법을 영원히 쓸 수도 없고,쓰더라도 난 계속 막아낼 수 있어.네가 힘을 모두 소진하면,니놈 가죽으로 장갑이나 만들어야겠다' 거림


나가쉬는 분노하며 마법 돌풍을 보냄


깜귀1은 막아내며


'봤냐? 니 마법은 날 못 건드린다니까?'


하지만 우리 느그쉬왈


'너한테 쏜거 아닌데?'


깜귀1의 웃음이 사라지며 뒤를 돌아보는데,뒤에는 마법으로 박살나고 있는 거대한 아사프 여신의 동상이 있었음


그리고 깜귀1이 다시 나가쉬를 향해 몸을 돌린 순간,전차 한대 크기의 돌덩이가 깜귀를 으깨버림


나가쉬는 다시한번 영혼을 흡수하고 고통을 무시한채 승리감을 느낌


나가쉬는 웃음을 지으며 말함


'가르쳐줘서 고맙군'


번역이 아닌 요약을 한 건 절대 귀찮아서가 아님


하여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