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론 오브 호루스 읽는데 전에 봤던 에제카리온 일러들과 함께 보고 있음


사실 이전까지 40k 소설 건드리는게 살짝 불안했던게, 햄타지보다 훨씬 많은 캐릭터들 때문이였음


당장 호루스 헤러시에서부터 현재까지 캐릭터들이 엄청 많으니까


근데 일러 보고 '아 이놈은 대충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읽으니 훨씬 읽을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