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 Lions Command : 트라마스 성전 이후 라이온은 다크 엔젤 병력을 쪼갰고, 그 중 2만의 다크 엔젤을 데리고 마크라지로 향함. 나머지 병력의 지휘권은 콜스웨인에게 위임한 다음 러스를 수색하라고 명령함. 콜스웨인은 이 병력을 또 쪼개서 일부에게 러스 수색을 명령하고 본인은 타이폰과 데스 가드를 추격함. 그리고 벨라스에게 칼리반으로 가서 증원 병력을 데리고 오라는 임무를 줌.

Tallarn : 탈란에서 보낸 지원 요청을 받고 온 충성파 함선들 중 다크 엔젤의 함선 두 척이 등장.

Angels of Caliban : 루서가 칼리반에 갇힌 뒤로 70년이 지났고 현재 칼리반에 있는 병력이 약 45,000. 아스텔란은 콜스웨인의 요청대로 3만 명을 내줬다간 그 절반도 안 돼는 병력으로 칼리반을 지켜야 한다며 불평함. 벨라스는 자신이 떠나왔을 때 콜스웨인이 지휘하는 병력이 3만이었다고 말함. 여기서도 라이온 휘하의 직속 병력은 2만명으로 나옴.

Dreadwing : 사로쉬, 디아맛, 트라마스, 그림자 성전, 루인스톰, 다빈까지 계속되는 전쟁때문에 마크라지 궤도에 처음 진입했던 2만의 병력은 이제 절반도 남아있지 않음.

Siege of Terra : 반역파들의 회의에서 현재 위협이 되는 건 오직 길리먼뿐이라고 언급됨.


종합하면 러스 수색하라고 보낸 병력 제외해도 콜스웨인과 라이온의 병력을 합쳐서 고작 5만이고, 수색에 그리 많은 병력을 투입하지 않았을 거란 걸 감안했을 때 트라마스 성전 이후 다크 엔젤(라이온 휘하)의 수는 10만이 채 안 됨. 많이 쳐서 7,8만?

그런데 그 얼마없는 병력을 전부 다 쪼개서 반 넘게 콜스웨인에게 줬고, 자신은 고작 2만명만 데리고 세쿤두스부터 루인스톰까지 계속 싸운 결과 공성전이 한창 벌어지는 시점에선 만 명도 안 남음. 콜스웨인이 데리고 있는 3만명이 온전할 거라는 보장도 없고.

반면 루서는 45000이라는 상당한 병력을 칼리반에 온존히 보유하고 있는데다 반역파의 공격을 받은 적이 없어서 아무런 피해가 없음. 칼리반 내전이 벌어지는 시점에서는 폴른과 충성파의 비율이 1:1이라고 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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