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지 소설에 로오체의 꼬드김에 속아넘어가 반란 일으켰다가 로오체랑 같이 석상된 그언원 하나 등장함
칸 나오는 단편에 칸 따라다니다가 적들한테 쾌락채찍질맞고 헤까닥해서 슬라네쉬쪽으로 갈아탔다가 칸한테 모가지썰려죽은 코저커들이 나온적은 있음
판타지에서 젠취계였다가 너글계에 정배비슷하게 넘어간놈도 있음
아오지 소설에 로오체의 꼬드김에 속아넘어가 반란 일으켰다가 로오체랑 같이 석상된 그언원 하나 등장함
칸 나오는 단편에 칸 따라다니다가 적들한테 쾌락채찍질맞고 헤까닥해서 슬라네쉬쪽으로 갈아탔다가 칸한테 모가지썰려죽은 코저커들이 나온적은 있음
판타지에서 젠취계였다가 너글계에 정배비슷하게 넘어간놈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