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가는 시체을위해 살인하는 네놈은 약해빠졋다 넌 그이름을 갖고있을 명예가없다" -배반자 칸-(오함마40k) "살인에 미쳐 의무를 망각한 미친개따위에게 듣고싶은 소리는아니다!" -불굴의 칸-(도르니안 헤러시) 서로다른사람인줄알았는데 지금보니까 같은사람이네; 띠여엉 다음에도 체인많은거 그려달라하면 코른한테 뚝배기 공양해버린다 ㅂㄷㅂㄷ 넘나힘든것 - dc official App
불굴의 칸 투구 개간지네 ㄷ
헤러시칸에다 약간 장난질했어 - dc App
칸은 앙그론만 아니었으면, 아니면 지혜롭게 앙그론과 손절했다면...
소년가장 칸 너무불쌍해 결국 멘탈터져서 정신줄놨잖아 ㅠㅠ - dc App
다음에 나이츠 인덕터 프마린 그려주세요!!!
나중에 그려드릴거에요 기달려용 - dc App
나는 칸이라고 하길래 카긴님이 서로 싸우는거 기대했는데 ㅋㅋ
하지만 마지막 개념추는 내가
쟌낸데스웅 - dc App
카간님은 도르니안 칸 보면 진심으로 혐오할듯
어우 도르니안 버전이랑 호루스 버전끼리 만난다는 시츄에이션 설정 자체가 너무 좋다
프마린 블레기들이 엉덩이더죽어를 돚거하려고 위협하는 장면ㄱ! 그림 항상멋지당! - dc App
나.중.에 - dc App
상관만 잘만났어도.. 참 아까운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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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네바야시 코른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