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든 신인류 '이고리'가 복제 펄그림한테
무릎꿇고 감명받고 시키는 대로 하고 나중에
트라진한테 팔아넘길때도
질질 짜면서 매달릴 때 였을걸
원래 엠칠인 자신이나 죽던말던 상관없는 나머지
노이즈 마린쉑들은 어차피 펄그림과 유전적 연관있으니
벗어날수 없다쳐도
자기가 슬라네쉬한테도 이악물고 참아가면서 만든
신인류가 황제의 구)뒤틀리고 실패한 유산인
펄그림(복제)한테 무릎꿇고 감명받았다는건
결국 자기 계획인 초인에게 감화받지 않는 신인류 창조가
실패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무릎꿇고 감명받고 시키는 대로 하고 나중에
트라진한테 팔아넘길때도
질질 짜면서 매달릴 때 였을걸
원래 엠칠인 자신이나 죽던말던 상관없는 나머지
노이즈 마린쉑들은 어차피 펄그림과 유전적 연관있으니
벗어날수 없다쳐도
자기가 슬라네쉬한테도 이악물고 참아가면서 만든
신인류가 황제의 구)뒤틀리고 실패한 유산인
펄그림(복제)한테 무릎꿇고 감명받았다는건
결국 자기 계획인 초인에게 감화받지 않는 신인류 창조가
실패했다는 증거가 되니까...
야 이게 이렇게 해석이 되네
재능차이
완벽으로 창조되는게 아니라 완벽으로 나아가는거라는게 떠오르네 - dc App
어찌보면 카울만큼이나 대단한 놈임. 둘 다 미친놈이기도 하고. - dc App
프마의 카리스마가 워프에 원천을 둬서 그런가? 그럼 결국 파비우스의 신인류도 워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겠네
아직 갈길이 멀었다난 사실을 알았겠지..못갈지도 모른다는 것도
엠칠 티를 못벗은거지.. 결국 마찬가지로 완벽을 이루지 못하고 파멸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