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는 인류는 이끌어줄 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국을 만들고 스스로가 황제의 자리로 오른건데

일이 잘 풀리면 웹웨이 만들어서 카오스 위협 방지하고 제노들 다 쓸어버린다음에 배터리랑 웹웨이 지킴이 프마 2명 남기고 스마랑 프마 다 숙청하고

평범한 인간들에게 제국을 넘겨주려 했었잖아


사실 황제놀음에 지쳤던거 아님?? 인류는 주인이 필요하다며 감정도 없던 양반이 은퇴계획도 세우고 말이야

말카도르도 황제가 영원히 인류 영도해주길 바랬을정도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