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살자의 손톱 어떻게 들어간걸 잘못안건 맞는데 예전엔 뉴세리아 하이라이더들이 발견하기전에 이미 추락시 중상입고 그상태에서 다크엘다 슬레이버한테 습격당했었고 새로 프라이마크 책에서도 하이라이더한테 발견되기 직전에 엘다로 추정되는 제노들 처죽이는게 나오는데 뭔 제노가 없어
-눈속을 달리자 돌들이 소년의 맨발을 상처냈다. 추위가 그의 맨살을 태웠다. 그가 이해못하는 매끄러운 언어를 말하는 것들이 나는듯이 그를 추격하고 있었다. 얼어붙은 공기를 노래하듯이 칼날이 베어내었다.
-단검의 반짝임이 그의 목을 스치며 소년이 그것들 하나를 올라타서 패자 그것이 비명을 질렀다. 그는 돌을 찾아서 그자신의 외침과 함께 휘둘렀다. 따듯함이 그의 얼굴을 튀기며 비명이 멎었다.
-또다른 그것이 죽었다. 소년은 그가 손을 멈추고 그것이 멈출때까지고통이 그것으로부터 빠져나오는것을 느꼈다. 그를 사냥하던 날씬한 괴물들의 피로 너무 젖어서 돌을 겨우 잡고있을수 있었다. 소년이 시체로부터 일어나자 그는 그것들의 눈으로부터 공포를 볼수있었다. 그는 그들의 심장이 아닌 공포심이 맥동하는듯이 느꼈다. 역활이 바뀌었다.
이게 누세리아 하이라이더한테 발견되기 직전임
소설보니깐 제노가 아니라 기술암흑기 시절 기술갖고있는 인간들이던데 - dc App
그러니까 도살자의 발톱은 누세리아애들이 한거 맞는데 제노시체도 없다고 뇌피셜취급하잖아
맞다 어떻게? 라는 질문에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고 그냥 나름대로 생각해볼수도 있지 솔직히 터무니없어 보일수는 있는데 그거 가지고 대뜸 뇌피셜이니 과몰입이니 하는거 어이가 없긴하더라 그렇게 뇌피셜,과몰입이 싫은데 왜 여기있는거야? 40k는 아예 완전 허구잖아
오래전에 읽어서 잘못기억한거라 내가 잘못쓴건 맞는데 지들이 모른다고 다른맞는내용도 통채로 뇌피셜취급 햄갤때랑 그대로네 여러의미로
아 그려? 미안 난 네가 제노가 앙그론한테 대가리 칩 밖았다고 주장하는걸로 착각함 ㅈㅅㅈㅅ
근데 다시보니 내가 병신같이 댓글을 달긴함 0.4한국어 구사자의 한계인듯
생각나서 책 다시 다운받은김에 도살자의 손톱 시술받는거 번역중
뒤지기 싫으면 빨리 번역본 내놓으셈 현기증남
갑자기 제노 이야기 나와서 놀랐음
저상태로 탈진해서 거의 못움직이는 상태에서 누세리아인들을 만나서 저항도 제대로 못하고 마취침세례를 맞고 잡힘
아하 그랬구나 번역 항상 감사함
아하 죄송합니다 앙크론을 제노가 발견하고 그때 부터 도살자 있었다고 한줄....
내가 댓글을 잘못달긴함 요즘 번역하는것도 한국어 실력 늘리려하는 0.4한국어 구사자라 그런듯
렉시카넘 보니까 인간들한테 발견될 때 자기를 습격한 제노들을 죽이고 부상 입은 상태였다는 것 같음. 그 제노들은 데프 되는 걸 예언에서 보고 미리 싹을 자르려 찾아온 귀쟁이일 가능성이 있고.
이거 사실이면 그리스신화식 예언이네 ㅋㅋㅋ
이래서 출처 제공이 중요하다카더라 - dc App
내가 국어가 병신이라 댓글을 병신같이 달긴함 근데 님 소설 한권통채로 변역 어떡함? 난 단편도 존나 힘들던데 그냥 이것처럼 에피소드들만 할까...
애정과 근성. - dc App
그리고 댓추를 갈구하는 관종 본능. - dc App
애정은 당장 하고싶은 앙페로들한텐 다 넘치는데 근성이 부족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