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타우라고 하면 종종 워해머 팬들은 종족단위로 퍼라이어적인 기질이 있는 종족. 이라고 생각하는게 보통이긴한데 최근에 나온 설정들을 보다보면 뭔가 미묘하게 영향을 받긴 받는걸 볼수있음.
당장 하나 예를 들자면 타우 사령관 하나가 코른에 영향이 미처 은근 폭력적이며 난폭한 전술을 사용했다던가? 그런거.
그럼 하나 있는것이 반대로 타우도 워프에 영향이 큰거 아냐? 라고 생각할수있긴한데.
결론만 말하자면 반반씩쯤 맞음.
일단 밑에있는 워프에 대해 설명하는 글에서 보면 지성체가 곧 워프요 모든 지성체는 워프에 묶여있다는 글이 있는데말이여.
이말은 곧 뭐다? 네크론이나 니드같은 애들 빼고는 전부 워프에 자기 영혼이 묶여있다 이거잖음?
그런대 타우는 워프속에 영혼이 있긴 있다만 거의 없고 그 숫자는 의미없을 수준이라고함.
퍼라이어는 아예 거의 없는걸넘어 아예 영혼이 존재하지않기에 워프생명체에게 반발력이 생기는거고.
그때문에 타우는 그나마 인간들에 비해서는 워프의 영향력이 약하며 기술의 개발자유가 나름 보장되는편인거시여.
대충 수치로 따져본다면 아마
사이커:100.
사이커가 아닌놈:30~80.
타우:1~10.
퍼라이어: (-) 수치.
대충 이정도?
대의의 신이라는것도 타우보다는 타우 안에있는 다른 종족들이 기도하다보니 만들어진거에 가깝다고도하고...
하지만 제물로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라서
희노애락은 생명체인 이상 타우도 느낄 테니까
근대 일단 옆에 멀정한 종족이 있으면 그놈부터 노리는듯?
코른 : 하지만 걔들 해골이랑 피도 좀 바쳐줬음 좋겠는걸. 아그들아 좀 가져와라
너글 : 걔들도 역병샤워 한번씩 하고 싶어하겠지? 친절하게 해주고 오렴
슬라네쉬: 일단 쾌락은 느낀단 말이지? 따먹는다!
인류가 장작이라면 사이커는 기름, 타우는 나무젓가락 정도라는 비유가 돌더라
맛있는 음식이랑 맛없지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같이 있으면 일단 맛있는 음식부터 먹는것과 비슷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