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스타즈나 구울 스타즈같은 우리은하 경계만 가도 온갖 기괴한 것들이 득시글거리는데 외부로 나가면...타이라니드도 외부에서 왔고.이런데서 사실상 홀로 6천만년동안 멀쩡히 돌아다녔던 거 보면 개인 무력도 상당히 강할 것 같던데
황제 포지션인데 당연하지
그 홀로 갓다는게 은하간 공허라서 거의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거아님? 자렉일대기나 소설 같은거 안나오면 딱히 뭐 세력만날 일도 없엇을테고
그냥 망망대해처럼 아무것도 없이 갓을듯
아예 텅 빈 건 아니었던 것 같던데
얘는 설정만 보면 최소 엘드라드급의 중요인물인데 뭐하는지 소식이 없냐. 전성기 네크론의 황제면 가지고 있는 유물만 풀어도 개쩔텐데
죄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최대한 정체 안 드러내고 막후에서 조용히 활동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