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햄 판타지 및 아오지에 비해 40K는 엘다를 제외한 나머지 이종족 비중이 너무 없는 것 같음.
판타지랑 아오지는 여러 종족이 메인 스토리 비중도 적절한 것 같고 매력적인 네임드도 많은데
40K는 인류제국이랑 카오스에 몰빵하고 거기에 엘다 좀 곁들인 것 같아서 아쉬운 편.
40K도 좀 더 다양한 외계인들 및 네임드 나오고
메인스토리에 더 깊게 참여하면 좋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움.
뭐 그래도 트라진은 설정 엄청 재미있더라 ㅋㅋ
워햄 판타지 및 아오지에 비해 40K는 엘다를 제외한 나머지 이종족 비중이 너무 없는 것 같음.
판타지랑 아오지는 여러 종족이 메인 스토리 비중도 적절한 것 같고 매력적인 네임드도 많은데
40K는 인류제국이랑 카오스에 몰빵하고 거기에 엘다 좀 곁들인 것 같아서 아쉬운 편.
40K도 좀 더 다양한 외계인들 및 네임드 나오고
메인스토리에 더 깊게 참여하면 좋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움.
뭐 그래도 트라진은 설정 엄청 재미있더라 ㅋㅋ
외계인 종류는 충분하고 캐릭터들도 매력 있음. 비중이 큰 문제인듯
판타지때에도 툼킹, 리자드맨은 곁다리였으니. 40k에서는 스마빼고는 내다버린 자식인것.
40k에서 스마 빼고는 스토리의 소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