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쓰래기였으면
모든걸 다 내팽겨치고 도망첬겠지.
지금
인간 등대 되면서 까지
무한히 고통받으면서 희생하고 있는거보면
인성이 쓰레기는 아닌듯
단지 너무 큰그림을 그리다가
작은것들을 못보게 됐을 뿐이지. 한마디로 숲만 생각하다가 나무를 못봤지..
인성 쓰래기였으면
모든걸 다 내팽겨치고 도망첬겠지.
지금
인간 등대 되면서 까지
무한히 고통받으면서 희생하고 있는거보면
인성이 쓰레기는 아닌듯
단지 너무 큰그림을 그리다가
작은것들을 못보게 됐을 뿐이지. 한마디로 숲만 생각하다가 나무를 못봤지..
인성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그냥 인성이란 개념 자체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워해머 황제가 감정이 없다고 나오는데 30k에서 마그누스때문에 웹웨이 터젔을때 인류는 다시 영광의 길을 걸을 수 없다고 탄식하거나, 가끔 고통스러운 기색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다는 등등의 묘사가 나오는걸 보면, 30k까지는 아예 감정이 없지는 않았을듯
말 그대로 기계같은 사람인듯
솔직히 몇만년 이상을 산 양반인데 정신 좀 맛이 가도 이해해 줘야함
기원전 8천년대에 출생-현재는 41번째 천년기 근처 거의 5만년을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