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이 촌닥스 시스템으로 원정 간 사이에
니케아 칙령이 있었고, 프로스페로 멸망이 있었네.
그런 와중에 자긴 어따 누가 시비 안거니 좋다 하면서 신선놀음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친했던 마가놈이 패가망신해서 눈 앞에 나타났으니.
반병신된 자기 친구 보고 내가 어디 안가고 니케아 칙령 때 붙어 있었으면
적어도 이런 꼬라지는 아니었을텐데 하고 자책한 듯.
그런 상황에서 모타리온이 지랑 일 하나 같이 하자라고 하니 귀에 들어왔겠음?
칸이 촌닥스 시스템으로 원정 간 사이에
니케아 칙령이 있었고, 프로스페로 멸망이 있었네.
그런 와중에 자긴 어따 누가 시비 안거니 좋다 하면서 신선놀음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친했던 마가놈이 패가망신해서 눈 앞에 나타났으니.
반병신된 자기 친구 보고 내가 어디 안가고 니케아 칙령 때 붙어 있었으면
적어도 이런 꼬라지는 아니었을텐데 하고 자책한 듯.
그런 상황에서 모타리온이 지랑 일 하나 같이 하자라고 하니 귀에 들어왔겠음?
그래서 헤러시 후반에 계속 나다녔나? 러스고 존슨이고 전부 마그누스 까던 애들이고, 그 와중에 사이커 까라고 하던 모따리온이 와서 속이나 박박 긁는걸 회유랍시고 하고...
촌닥스가 아니라 콘닥스일듯
적어도 황궁 익스프레스 돌진은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