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이 촌닥스 시스템으로 원정 간 사이에


니케아 칙령이 있었고, 프로스페로 멸망이 있었네.


그런 와중에 자긴 어따 누가 시비 안거니 좋다 하면서 신선놀음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친했던 마가놈이 패가망신해서 눈 앞에 나타났으니.


반병신된 자기 친구 보고 내가 어디 안가고 니케아 칙령 때 붙어 있었으면


적어도 이런 꼬라지는 아니었을텐데 하고 자책한 듯.


그런 상황에서 모타리온이 지랑 일 하나 같이 하자라고 하니 귀에 들어왔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