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갤 번역러분이 올린 게시물들에 따르면... 아마 지금은 지워졌을거임 만약 내가 틀린 부분 있으면 댓글로 보충해주거나 정정해줘
1. 호루스, 칸, 알파리우스가 기록 말소당한 '두 형제'의 취급에 대해서 따지기 위해 말카도르에게 접근함
(이전 상황에 대한 서술이 자세히 있었나 기억이 잘 안남)
2. 말카도르는 당빠 알려줄리가 없지 꺼지라 했는데 호루스가 말카도르의 정체를 언급하려하자, 말카도르는 사이킥으로 호루스의 목을 졸라 죽이기
직전까지 가고 칸과 알파리우스가 말림
3. 돈이 황궁을 요새화 하던 당시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돈은 그들을 똑같이 '형제'라고 부르며 말카도르에게 그들을 명예롭게 대해주고
자꾸 진실을 감추려는 개수작을 부리지 마라는 식으로 존나 화냄
4. 말카도르 역시 매우 띠껍다는 반응이지만 돈에게 '그들을 제대로 기억하냐, 이름은 알겠느냐' 라고 물어봄
5. 돈 은 머가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그들을 '형제' 라고만 기억할 뿐이지 어떤놈인지 이름조차 기억 못하고 '프마의 기억력은 완벽할텐데 내 머리에
어떤 개수작을 한거냐'며 더욱 화를 냄
6. 말카도르는 마지막으로 진실을 보여주겠다며 봉인된 돈의 기억을 돌려줌
7. 사이킥으로 봉인된 기억은 아주 정확하진 않고 모호하게 설명 되었지만
두 프라이마크는 명예롭게 죽은것이 아닌 절멸당했고, 생존한 소속 군단원들은 임피와 울마에 흡수되었는데 이 작전에 임피, 울마만 개입했는지
타 군단또한 개입해서 아주 조져버린것인지는 안나와있음.
8. 이 과정을 거치고 돈과 길리먼 두 프라이마크와 모든 군단원들의 기억은 조작 및 제거되었음. 말카도르는 이러한 프라이마크의 기억마저
조작하는것은 매우 번거로웠다고 본인 입으로 말함
9. 진실은 안 돈은 '아ㅋㅋ' 시전 하며 그 새끼들과 군단이 계속 존재해왔다면 헤러시는 충성파에 더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끝
말카도르는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돈에게 마치 두 프마의 숙청은' 너(아니면 너와 길리먼) 의 요구아니었느냐' 라는 투로 이야기함
(이 부분은 내 기억이 정확한건지 확신이 안섬)
여기에 랑단 이야기는 아예 안나옴
정신지배 썰도 있었고 진시드 돌연변이 썰도 있고...나아아아아중에나 풀릴 떡밥일듯
꽃미남 마린
레지멘탈 스탠다드 중에 병사 수첩 수정하라는게 있었는데, 수정 전 부분이 랑단 전쟁 이야기임. 거기서 절멸당한 프라이마크들 군단이 참전했다는 글귀가 남아있음.
나무위키 프라이마크 문서 보면 그 레지멘탈 스탠다드 링크 있음.
12번은 아마 그 프마들 석상 부숴버린거에 빡쳐서 호루스랑 둘이 가 간걸로 기억함
앵그리마린
만일 제국 승리로 황제,말카도르 살아있엇다면 배신자 프마들도 아예 기억자체 삭제 됐을것같음
그 두 프라이마크는 민주주의를 외친 진짜 혁명파가 아니었을까
랑단이 진짜 성스러운 제노고 여기에 넘어갔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