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복귀 가능한 프마가 라이온, 러스, 칸, 코락스, 불칸이고

간보고 있는게 로갈돈 정도임.


일단 돌아오면 인기 뽑을 프마는 라이온 러스 로갈돈 불칸이고

인기 적은 프마가 칸 코락스 인데




솔직히 지땁이 인기 많은 놈 내고 마지막에 인기 적은 놈 내면 뽕 뽑을게 너무 적음 ㅋㅋㅋ


아마 다음 프마는 코락스가 1빠따가 될 것 같음. 길리먼과 그나마 친한 놈이었어서 마찰도 적을거고. 무엇보다 프마들 중 그나마 신규 현황 나온 터라 얘 복귀 빌드업 까는 것 같음


코락스 다음은 인기몰이 연속으로 해야하니까 충성파 인기 톱급인 라이온이 올듯. 무엇보다 제국 군사상황이 암울한데다 길리먼 행정옥좌에 기빨려 죽기 직전이라 군정 맡을 놈이 와야 함.

얘전 념글 추측글에서 코락스가 워프 힘으로 라이온 깨운다는거 아이디어 좋은듯



인기 많은 러스가 가장 마지막일것 같고. 늑대의 시간이라는것도 매우매우 암울할 때 뙇 하고 돌아오는 느낌임


대충 순서 / 사유 / 역할 생각해보면






1. 코락스

아마 로가가 침공 복귀하면 코락스가 맞대응하러 복귀할 것 같음.


여러 모로 로가랑 사이가 헤러시 이후로 매우 안좋은데, 길리먼이 다른 요인 때문에 요격하러 나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코락스가 로가 조지면서 복귀할 것 같음.


이 과정에서 로가놈 황제교 관련 멘붕 나오면 좋을듯


이후에 길리먼과 만나고 아빠 만난 다음에 알파리우스에게 먹튀당했던 진시드 기술 다시 받아서 군단 충원 들어갈 것 같음


기존에 길리먼이 온갖 일을 죄다 진두지휘했다면, 이제는 코락스가 후방 안정화에 들어가서 제국을 좀 더 일으켜세울 것 같음


길리먼이 원정 가도 맨날 뒤에서 통수치고 역공당하는게 많았을텐데, 코락스가 먼저 뒤통수쳐서 상대 정리하고 길리먼이 들어가는 식으로?

길리먼이랑 사이 괜찮았어서 그럭저럭 따를듯





2. 라이온

폴른 사태로 난리나서 더락까지 영향받다가


더락 방에서 라이온 찾아서 코락스든 누구든 가서 워프 - 빠와로 깨울 것 같음

아니면 신앙심 빠와로 깨우던가


닼엔 참피들하고 폴른 정리하는거로 에피 몇개 쏟은 다음에


제국 꼬라지 보고 길리먼 이새끼 세쿤두스 하는거냐고 빡쳐서 테라행 갈듯


그담에 호국경 군사총책임자로 야근해야지 뭐


행정옥좌할래 호국경할래 하면 얌전히 니힐루스 원정하러 갈듯





3. 로갈돈


페투라보 침공하면서 이거 맞대응하러 나올 것 같음


사실 죽었을 것 같긴 한데 확답 안나왔고 지땁이 간보고 있어서 애매함


역할은 테라 방위 + 행정옥좌 mk2 




4. 칸

아마 엘다들과 협상하다가 드루카리에게 통수맞으면서 제국 힘들어할 때 돌아올 것 같음.

엘다 중 인나리와 반쯤 동맹 / 드루카리와 적대적인 상황에서 칸이 드루카리 정리할 것 같음.


얘는 자유로운 싸움 좋아하는 터라, 대균열 근처에서 신나게 정복해대면서 데프마 요격 담당맡을 것 같음. 

즉 길리먼 행정경영 / 로갈돈 방어 / 라이온 군사총책임 / 코락스랑 칸은 데프마 요격 담당 이렇게 될듯?





5. 불칸

사실 얘가 돌아오기 타이밍이 애매함

그냥 영속자라서 부활했다 이렇게 서술하면 끝이거든


다만 과거 비스트 사태 때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았고, 이걸 회복할 에너지가 부족해서 4만년대까지 부활 못했다는 식으로 나올 것 같음


굳이 엮자면, 카발 - 존 그라마티쿠스 - 에르다 관련으로 프마 떡밥들 풀릴 때 복귀할 것 같음.


돌아오면 얘는 길리먼-로갈돈과 함께 후방의 테라에서 민수 보급 / 군사 기술 제조 이런데에 집중할 것 같음. 전쟁으로 작살난 민심도 어느정도 달래고.




6. 러스

마가놈 최종적으로 대규모 침공해서 스울 전멸당하고 펜리스 터질 때 복귀할 것 같음.


아마 이 과정에서 콘스탄틴 발도르도 복귀하면서, 황가 깨울 비전 찾았다는 식으로 나올 것 같음.

그리고 마가놈의 영혼 조각 몇개를 회수하는데 성공하면서, 황금옥좌 배터리로 쓸 방법을 고안해냈을 것 같음.


러스 돌아올때쯤에는 상황 너무 안좋아서 역할 맡기고자시고 할것도 없을듯

프마 몇몇 뒤진 상황이라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