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탈워가 잘 팔려서 재평가되는 햄타지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땁은 6판인가 그 이전부터 판타지가 너무 장사가 안되어서 접자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게 현실이었음.
판타지의 최후는 8판과 엔탐이었던걸 생각하면 그 이전부터 존나게 장사가 안되었다는 소리지.
하지만 어찌되었든 워해머는 회사의 간판이었기에 지땁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존나게 이런저런 시도를 하였음
플라스틱 모델화, 추가 신모델 투입, 스토리 진행 이런저런거 다 해봤다.
그렇게 백약을 써도 소용이 없었음. 오죽하면 사만의 가장 인기 없는 종족 판매량도 판타지 판매량보단 많다는 소리마저 나올 정도로
그래도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한판만 더 해봅시다!하고 8판까지 끌었지만 gg치고 나온게 엔탐임
지금 판타지 인기는 결국 햄탈워 같은 웰메이드 게임 덕이지
당시엔 뭐 이런 웰메이드 게임이 사만은 그나마 돈오 워 시리즈라도 있었고 판타지는 없었으니...
ㅇㅇ 지땁도 나름대로 본인들 초기 작품인 판타지 살릴려고 애썼지. 안됐을 뿐
그걸 CA가 해냈습니다
햄탈워 발매 소식 때 탄식했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이건 ca가 잘못햇네. 빨리 판권 사가서 빨리 만들엇어야지 에잉...
딱 햄탈까지만 버텼으면.. 아무 일 없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혹시 몰랐다...
6판때 나가쉬 부활로 대격변 하려는거 경형진이 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