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를 프란츠
(위: 알트도르프 명예 중대 아래: 라익스가드)
알트도르프 명예 중대는 황제와 알트도르프를 위해 봉사하는 친위대. 명예 중대는 알트도르프 내에서도 매우 높은 위상을 지니고 있는 연대고, 황제의 친위대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멀리 원정을 나가서 떠나는 경우도 있음
라익스가드는 카를 프란츠의 선조가 만들었던 황제 직속 기사단들. 사실상 카를 프란츠 할아버지 시기부터 라익클란트 대공들이 황제 자리를 독점했기 때문에 사실상 라익클란트 기사단이라고 해도 좋음. 당연히 제국에서 가장 위상이 높은 기사단이고, 동시에 엄청나게 부유한 기사단이라 라익클란트 말고도 여러곳에 기사단 본부를 두고 있음. 젊은 귀족 한 명이 라익스가드가 되면 귀족이 살던 온 도시가 축제 분위기가 될 정도로 위상이 높은 기사단
2.발타자르 겔트
아이언클래드
아이언클래드는 엔탐 한정 발타자르 겔트를 호위했던 드워프 아이언브레이커들임. 당시 겔트는 금속 로어의 화신이 되면서 겔트 가까이에 있는 드워프들의 룬이 반짝 강하게 빛났는데, 드워프들은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겔트가 그룽니의 힘을 품었다고 생각하며 겔트를 그룽니의 화신이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아이언클래드는 이런 겔트를 호위했던 아이언브레이커들. 아이언클래드들 겔트 곁에 서서 그를 보호하였고, 겔트의 힘으로 아이언클래드의 무장에 새겨진 룬들은 환하게 빛났음
3.토그림
에버가드
에버가드는 초대 하이킹 스노리 화이트비어드 때부터 존재했던 유서깊은 친위대임. 드워프 왕들의 친위대는 홀드에서 가장 뛰어난 전사들로 이뤄지는데, 하이킹의 친위대는 드워프 왕국 전체에서 모집됨. 그러니까 드워프 왕국에서 가장 뛰어난 전사들이 에버가드로 복무함. 에버가드들은 가장 훌륭한 품질의 룬이 새겨진 망치를 들고 싸우는데, 이 망치는 바위조차 가루로 만들어버릴정도로 강력하다
4.웅그림 아이언피스트
카자크렌둠의 자식들
카자크렌둠의 자식들은 엔탐 당시 불의 화신이였던 웅그림을 따라다닌 슬레이어들임. 웅그림이 그림니르의 화신이라는 믿음이 퍼지면서 이 슬레이어들은 웅그림 곁으로 모여들었음. 웅그림이 그들에게 위대한 죽음을 안겨줄 거라는 믿음으로. 이들 중 대부분은 그들이 원하는 운명을 맞이했고,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자신들의 최후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확신했음
5.벨레가르 아이언해머
강철 형제단
강철 형제단은 벨레가르의 친위대였음. 벨레가르가 팔봉산 탈환을 선언하면서 드워프 왕국 각지에서 수많은 드워프들이 그의 원정에 동참했는데, 누군가는 벨레가르를 지키기 위해, 누군가는 원한 청산을 위해, 누군가는 단지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벨레가르를 찾아왔음. 그리고 이들 중 뛰어난 활약을 보인 이들은 벨레가르의 친위대 강철 형제단의 일원이 되어 카락 여덟 봉우리의 황금기 시절 만들어졌다는 그롬릴 갑옷을 수여받았음
6.그림고어 아이언하이드
다 이모툴즈
다 이모툴즈는 그림고어가 세계 가장자리 산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때부터 그와 함께하던 블랙 오크 전사들이였음. 이모툴즈 각자의 전투력은 웬만한 워보스와 맞먹을정도로 강력했고, 그림고어만큼이나 싸움질에 미쳐있는 놈들이였음. 며칠동안 싸움못하면 미쳐 날뛰며 부하들에게 도끼를 박아넣는 그림고어도 이모툴즈들만큼은 아껴서 정말 빡칠 때를 제외하고 이모툴즈에게 도끼를 휘두르지 않았음. 그리고 이모툴즈는 그들의 보스 그림고어에게 거의 광신적인 충성심을 보여줬음. 이후 이모툴즈는 엔탐 내내 그림고어를 따라다니며 카오스 드워프, 캐세이, 니폰을 박살내는 전투에 모두 참여했고, 마지막 미덴하임 전투에서도 그림고어와 함께 했는데, 아카온의 전설적인 친위대 카오스의 검과도 동등하게 겨뤘음. 평범한 오크들은 그들의 보스가 죽으면 대부분 줄행랑을 쳤지만, 이모툴즈들은 그들의 보스 그림고어가 죽자 도망치는 대신 분노를 토해내며 마지막 이모툴즈가 죽을때까지 북부인과 악마들을 쳐죽였음. 이모툴즈가 전멸했을때쯤에는 이미 북부인들의 시체로 언덕이 세워졌을 정도였음
7.만프레드&블라드 폰 칼슈타인
(위: 드라켄호프 템플러 아래:드라켄호프 가드)
드라켄호프 템플러들은 폰 칼슈타인 가문의 명을 따르는 뱀파이어 기사단이였음. 원래는 블라드가 실바니아에 오기전부터 존재했던 기사들이였지만, 이후 뱀파이어들에게 숙청당하거나 뱀파이어화됐음. 이후 폰 칼슈타인 당주의 최측근 친위대로 변함. 초기에는 만프레드를 섬겼지만, 블라드가 부활하면서 전부 만프레드를 내팽게치고 블라드를 섬기기로 함. 이후 블라드를 따라 북부에서 제국을 돕는 전투에 참여하고 알트도르프 공성전에도 참여했었음. 대부분의 템플러들은 너글과의 전투에서 전사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드라켄호프 템플러들은 브레토니아인들이 아델 로렌을 떠날 때, 블라드가 에스코트 역할을 맡기며 보내줌
드라켄호프 가드는 폰 칼슈타인 가문을 수백년동안 섬긴 그레이브 가드임. 이들은 '비명지르는 죽음의 깃발'과 함께 움직였는데, 이 마법의 깃발은 끔찍한 비명을 내지르며 산 자들을 공포에 빠지게 만들었음
8.크렐
저주받은 군단
저주받은 군단은 크렐의 호위병들임. 이들은 과거 지그마가 살아있던 시절, 나가쉬의 침공에서 크렐과 함께 했음. 이들은 크렐 생전에도 크렐과 함께 싸웠음. 생전에는 코른을 섬겼으나, 지금은 나가쉬를 섬김. 엔탐에서 부활한 나가쉬는 네크로맨서들을 파견해서 저주받은 군단을 일으켜세웠고, 그렇게 다시한번 저주받은 군단은 산 자들의 땅 위에서 진군했음
9.아카온
카오스의 검
카오스의 검은 에버초즌 아카온의 친위대임. 카오스의 검은 아카온이 에버초즌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을때부터 그와 함께했음. 이 당시 카오스의 검은 말을 타고 다니는 기사들의 모습이라기보단, 카오스 갑주를 입고 등에 뼈의 날개가 돋아났으며, 뼈로 만들어진 칼로 싸우는 괴물에 가까운 모습이였음. 이 초대 카오스의 검들은 충실히 아카온을 보좌하였고, 아카온이 마지막 지배의 왕관을 쓸때까지 함께함. 다만 그 과정에서 초대 카오스의 검들은 전부 사망함. 이후 그것이 아카온의 강력함, 사상, 위치에 감회된 극렬한 아카온 추종자들이 모이면서 새로운 카오스의 검이 만들어짐. 이들은 초대와 마찬가지로 아카온의 친위대로 활약했음. 이들은 최후의 전투까지 아카온과 함께했고, 화신들이 아카온을 저지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할 마지막 벽이였음
10.지그발트
미러 가드
미러 가드는 지그발트의 추종자들 중에서도 가장 열렬한 전사들임. 이들은 일부러 거울 갑옷과 방패를 입었는데, 그들의 주군 지그발트가 전투 도중 거울에 비쳐진 본인의 완벽한 모습에 감탄할 수 있게끔 도와주기 위해서였음
11.오리온
오리온의 창
오리온의 창은 우드 엘프 내 여러 킨드레드 중 오리온에게 충성을 맹세한 전사들임. 무려 4천년동안 오리온의 창은 오리온이 이끄는 와일드 헌트의 선봉이였고, 매해 겨울마다 세월의 떡갈나무를 지키는 최후의 병사들이기도 했음. 오리온의 창 중 가장 젊은 이는 90살 정도밖에 안되지만, 가장 경험많은 이는 오리온이 첫번째로 죽었을 당시에도 살았던 베테랑도 있음. 이들은 오리온의 곁에서 함께 죽고 살기로 맹세했음
11.두르투
두르투의 전쟁의 숲
두르투의 전쟁의 숲은 엘프와 트리맨들이 만나기도 전, 아델 로렌을 수호했던 트리맨들임. 엔드타임에서 이들은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들이 에버퀸에게 충성해서가 아니라, 두르투가 그들에게 그리해야만 한다고 설득했기 때문임. 알라리엘의 힘으로 광기가 깔끔히 사라진 두르투는 세계로 밀려오는 카오스의 위험을 감지했고, 고대에 그의 곁에서 싸웠던 고대 트리맨 동지-로르레녹, 시드헨드리, 탈보르난, 기브리오스-들을 일으켜세웠음. 이들은 두르투의 부관들로 활약함
12.루엥 레옹쿠르
천공의 군단
천공의 군단은 한때 왕이자 에란트리 워의 지휘자 루엥 레옹쿠르가 이끌었던 페가수스 기사단임. 히포그리프를 탄 루엥을 선두로, 여러 공중-마상시합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페가수스 기사들은 하나의 비행 편대가 되어 루엥 레옹쿠르를 따랐음. 이들은 감히 문명 세계를 침범한 북부인들에게 죗값을 치루게 만들어줄 생각이였음. 그리고 루엥이 샬리야 신전에서 쿠가스를 격퇴하러 움직일때에도, 천공의 군단은 루엥과 함께 움직였음
그리고 그 라익스 가드를 학살한 그 애꾸눈
카오스의 검은 아오지 바랑가드하고 외향이 거의 비슷하네
햄탈워에 나온 선제후별 정예병은 창작이지?
띠요옹 겔트를 호위하는게 다위였다니
하나같이 설정 씹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