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핑아 밥먹자~
호티큘러스 슬라이먹스(Horticulous Slim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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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운사(Cultivator)
그의 충실한 멀치(Mulch)라 불리는 달팽이 같은 생물체 탈 것의 껍질 위에 종양이 딱딱하게 굳어진 발을 쿵쿵거리며, 호티큘러스 슬라이먹스는 전투에 나섭니다.
그 진군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그 공백은 순수한 독기로 메꿉니다.
호티큘러스 슬라이먹스는 이전부터 너글의 수석 정원사였습니다.
특별한 힘의 전령인 호티큘러스는 너글에게 사랑받는 병든 식물들의 성장을 돌보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 해골장미(skullrose)를 잘라낼지, 마녀말뚝 관목을 나누어야 할지, 아니면 새로운 덩쿨손들을 접목시켜 새로운 식물군을 만들어야 할지 누구도 그보다는 모릅니다.
정말로, 만약 그가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호티큘러스는 너글의 대저택 주위의 끝없는 초목밭을 손질하고 가지치기하는 데 모든 시간을 할애할 것입니다.
허나 역병의 군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너글은 주기적으로 움직이며, 자신의 정원에서 잠시 일하던 대경운사를 본 후에, 부패의 신은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하고, 호티큘러스를 현실우주로 그의 씨앗을 심도록 보냈습니다.
그 정원의 찬란한 성장을 퍼뜨리는 데는 이보다 더 나은 것이 없었습니다.
호티큘러스는 실용적이며 유머가 없는 존재로, 어떤 것이든 간에, 똑같은 분별없는 접근법으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그는 오염되지 않은 현실의 지역들을 불편히 여기며, 너글의 축복으로 가능한 한 빨리 그것들을 장식하려고 합니다.
비록 그는 그의 아름다운 귀환 이 후에도 그렇게 불평할 것인데, 그가 없는 동안 아무도 그의 소중한 식물들을 돌볼 수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호티큘러스가 그의 오물쟁기(Grundleplough)를 작동시키면 너글은 다시 안절부절 못하게 됩니다.
그는 지금이 모내기를 할 때가 아니라 수확을 할 때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무거운 가지치기용 가위를 들고, 호티큘러스는 역병 군단에 합류해 전투를 벌입니다.
머리와 팔다리는 피를 흘리는 골수나무를 다듬을 때 그가 보여주는 것과 같은 정밀도와 기술로 잘려 나갑니다.
그가 임무를 수행할 때, 호티큘러스는 너글의 정원의 덩굴과 변이된 잎사귀를 부리며 생각만으로 그들을 현실로 인도합니다.
씨앗을 뿌리는 순간, 무한한 비옥함이 분출하여 주인의 정원의 작은 모사품을 만들어냅니다.
페큘런트 날모우(Feculent Gnarlmaws) 같은 것들이 살고 있는 그런 악마적이고 감염된 영역은 너글의 병든 무리들을 늘리고 다른 모든 무리들은 부자연스러운 공기에 약하게 만듭니다.
호티큘러스가 혼자서 있는 것은 보기 드물며, 거의 항상 껑충거리는 비스트 오브 너글 무리를 데리고 다닙니다.
그 생명체들은 대경운사의 쩍쩍소리내는 탈 것이 남긴 끈적하고 독한 흔적에서 즐겁게 뛰놀며, 전령의 부름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열정으로 응답할 것입니다.
호티큘러스는 짐승의 익살스러운 행동을 용인하지만 너글링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레이트 언클린 원들이 보고 있지 않을 때, 호티큘러스는는 이런 소악마들을 멀치에게 몰래 먹입니다.
이 역겨운 식단은 멀치의 아가리가 매우 독성이 강하다는 것을 보장합니다.
- 카오스 데몬 코덱스
AoS
호티큘러스 슬라이먹스가 너글이 창조한 최초의 플레이그베어러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그는 가장 오래된 그레이트 언클린 원이 기억할 때도 너글의 정원의 관리인이었습니다.
햇볕에 너무 오래 방치된 썩은 사과처럼 비틀리고 질긴 가죽의 호티큘러스는 실용적이고 유머가 없는 존재로 전투와 정원 가꾸기에 모두 진지하게 접근합니다.
느릿느릿 움직이는 연체동물같은, 멀치(Mulch)라고 불리는 탈 것위에 걸터앉아 너글의 영역을 지나 정원사 쟁기를 계속 밟으며, 그의 오물쟁기(Gruntleplough)로 악취로 진동하는 땅을 갈아엎고, 그의 주위에 있는 곪아터지는 식물들에게 경험 많은 눈을 비춥니다.
호티큘러스는 모탈 렐름의 비교적인 불모지보다 너글의 정원의 친숙한 환경을 더 좋아합니다.
너글이 그를 역병 군단을 전쟁터로 이끌도록 강요했을 때, 정원사는 뚱해지고 신경질부리며, 렐름의 청결을 경멸하고 잠시 방치된 목초지에 대해 느끼는 모든 걱정거리를 렐름의 거주민들 탓으로 돌립니다.
전투에서 호티큘러스는 너글의 정원의 힘을 부리고 그것을 현실로 불러내어 무한한 비옥함을 가진 마법의 힘으로 그곳을 들끓게 합니다.
그는 비스트 오브 너글의 무리를 몰고 다니는데, 이 짐승 무리들의 어리석음은 항상 용서되며, 이것들은 사냥개들이 하는 것처럼 주인을 바라봅니다.
비록 그가 느리게 보일지 모르지만, 호티큘러스는 가차없고, 셀 수 없는 챔피언들이 그의 가지치기 칼날들의 녹슨 칼자국에 쓰러졌습니다.
- 마곳킨 오브 너글 배틀톰
취미생활 중인데 강제로 작업불려나가서 궁시렁거리는 핑핑이 라이딩 정원사 호티큘러스 슬라이먹스
얘도 사만 설정글 보면 참피(너글링) 학대파인데 나라도 군대 주말에 여가생활하고 쉬다가 행보관이 작업하라고 나가면 개빡쳐서 화풀이 할듯
휴 이걸로 너글계 병종 겹치는 애들은 모두 끝
다음 번역은 이제 젠취계로 갑니다잉
달팽이를 저렇게 혐으로 만들수 있는것도 재능이다
너글링ㅋㅋㅋ
달팽이 다리가 왜저리많어.
너글링을 먹잇감으로 주네ㅋㅋㅋ
너글링의 취급은 도대체 무엇인가?
너글링 쳐다보는 멀치 뭔데 귀엽냐ㅋㅋㅋ
근데 같은 모델인데 아오지 설명에는 너글링 먹이는 내용은 없네
꽃님이 타고 밭일하러 가시는 영감님
디자인 한번;;
너글링씝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