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태풍와서 가게 창고 뒤집어져 버리는 바람에
밤새도록 혼자 정리하고 청소 했는데
유튜브로 음악 자동재생 틀다가 이 갓-브금이 나오자 마자
나도 모르게 포 지그마아아아아 하면서 낄낄대면서 박살난 창고 안으로 들어갈떄 겁나 뽕찼음.
누가 본건 아니겠지. 가게가 외진데 있어서 밤에는 아무도 안다닌다만
요번에 태풍와서 가게 창고 뒤집어져 버리는 바람에
밤새도록 혼자 정리하고 청소 했는데
유튜브로 음악 자동재생 틀다가 이 갓-브금이 나오자 마자
나도 모르게 포 지그마아아아아 하면서 낄낄대면서 박살난 창고 안으로 들어갈떄 겁나 뽕찼음.
누가 본건 아니겠지. 가게가 외진데 있어서 밤에는 아무도 안다닌다만
지그마추
근데 평소 좋아하는 것을 외치면 진짜로 힘이 날 수도 있죠. 햄갤 시절에도 이런글 종종 올라왔었음 ㅋㅋ
작은 정신은 신앙으로 쉽게 찬다
트루 제국민추
이거 저번에 들은 거 같은 썰인데 혹시 너....
햄갤인가 토갤인가에서 본 썰인데
옛날에 햄갤에 쌓아놓은 물건?이 무너지려고 하니까 포 디 엠퍼러!!!!를 외치면서 몸으로 버텨내고 다시 세워놓은 사람이 있었더랬지
아, 이양반은 지그마 신자고 그 사람은 황제교였구나
The emperor protects
뽕만 차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