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것은 도색이 자유로워진것

구판땐 도색의 개성이고 뭐고 없다보니 그냥 서페이서로 쫙 한번 밀고 게임 참여하기도 함ㅋㅋㅋ


그러다 형들은 임가, 스마, 하면서 알록달록한데 나는 너무 밋밋한데다 좀 뭐랄까 

삐까번쩍하고 멋진맛이 없어서 결국 엘다로 넘어갔음 ㅋㅋㅋ


지금은 그때 싹 팔아버린 이후로 네크론 아미는 없지만 

이제 개성있는 도색이 가능하니 2000포정도 아미를 다시 구해서 

멋지게 금장으로 도색한다음 게임 네크론으로 다시할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