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반란에 대다수 하층민들까지 끌어들이는데 성공하고(수정:성공했던가?),운이 좋게도 귀족 노예상들이 내분을 일으켰다던지 해서 검투사 반란이 성공했다면? 조잡한 철갑옷과 농업용 대낫으로 바르바루스를 완전 정복할뻔한 모사장 이야기 읽다보니 문득 생각났음.
검투사 반란에 대다수 하층민들까지 끌어들이는데 성공하고(수정:성공했던가?),운이 좋게도 귀족 노예상들이 내분을 일으켰다던지 해서 검투사 반란이 성공했다면? 조잡한 철갑옷과 농업용 대낫으로 바르바루스를 완전 정복할뻔한 모사장 이야기 읽다보니 문득 생각났음.
그랬음 좀 또라이인 충성파 햇겠지 뭐
저희 프마가 분조장이 있지만 원래는 참 착한사람이에요
내생각엔 황제 입장에선 똑같이 시한부인생에 분노조절장애라서 전이랑 비슷하게 취급할걸. 앙그론도 황제보고 귀족놈들이랑 똑같은 놈이라는걸 눈치채고 반란 일으킬거 같은데
근데 지켜야될 대상이 생기니깐 어느 정도 다른 변수 있지 않나 싶음
검투사들도 군단원들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