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이야 이번에 대판 싸우는 중이고, 코른은 블러드써스터도 한 번 나온데다가 섀썬한테 관심 보이는 것 같고, 젠취계 데몬도 몇 번 등장했었는데 슬라네쉬는 일변도로 무관심이네. 워프에서 존재감이 미약하다던데 쾌락을 중시하는 놈들 입장에서는 건질 게 별로 없어서 그런가?
과잉이 없어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