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물들이 한계가 있는 필멸자에서 아예 로어 먹고 신들이 되어서 그런가 약간 지그마, 말레리온 이런 애들은 그리스 신화 올림푸스 신들 비스무리한 느낌이 되었고 카오스는 햄타지나 40k의 코스믹 호러적 존재들이라기보다는 약간 티폰이나 기가스 같은 세기말 군대같은 느낌이 든다. 워크래프트의 불타는 군대 느낌 된 것 같기도. 뭐 근본으로 따지면 불군 쪽이 카오스 오마쥬에 가깝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