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깔끔하게 죽음을 맞이한 것임. 절대악 그 자체인 데몬 프라이마크가 되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그걸 거부하고 일개 칼리두스 어쌔신에게 죽음을 맞이했잖아? 커즈맨은 최소한 신념의 일관성은 있었다고 본다. 그것도 자기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지켰지. 추하게 타락한 노예상태로 영원히 사느니 그냥 죽는걸 선택했다는 점만큼은 고평가하고 싶음.
바로 깔끔하게 죽음을 맞이한 것임. 절대악 그 자체인 데몬 프라이마크가 되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그걸 거부하고 일개 칼리두스 어쌔신에게 죽음을 맞이했잖아? 커즈맨은 최소한 신념의 일관성은 있었다고 본다. 그것도 자기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지켰지. 추하게 타락한 노예상태로 영원히 사느니 그냥 죽는걸 선택했다는 점만큼은 고평가하고 싶음.
신념에 의거해 자살하려던 사람을 고문해 죽이고, 애꿏은 4인 가족을 몰살하고, 강간범들을 몰살하는 데 집중하느라 피해자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
그러고 놀던 새끼가 추하게 악의 노예가 되서 영원히 고통받으면서 산다는 선택지를 골랐다면 얼마나 더 병신스러웠을까.
그건 그럼. 정의 어쩌구 하던놈이 타락까지 하면 앙그론보다 찐따 소리 들었을 것
헤러시의 유일한 승리자
남들 다 드라마 찍는데 혼자 보이체크 연기중인 새끼...
귀즈맨..
그 신념이 미치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