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한테 항복하지 않았을까? 언제나 호루스 통수각 재거나
프로스페로에서 칸하고 싸울때 지금 자기 상황 후회 하는 모습 보이거나 테라공성전 닥치기전 충성파들 모여서 회의 할때 생귀가 모타리온은 워프 끔찍히 싫어하니 우리에게 돌아올 가능성 있지 않냐 말하기도 하고 어떻게 되었을지 참 궁금한데
프로스페로에서 칸하고 싸울때 지금 자기 상황 후회 하는 모습 보이거나 테라공성전 닥치기전 충성파들 모여서 회의 할때 생귀가 모타리온은 워프 끔찍히 싫어하니 우리에게 돌아올 가능성 있지 않냐 말하기도 하고 어떻게 되었을지 참 궁금한데
문제는 그 워프 끔찍히 싫어하는 새끼가 워프쓰는새끼 조져보겠다고 워프적 존재 그 자체랑 거래를...
잉? 무슨 말임? 모타리온도 마그누스 처럼 대성전 초창기에 그 짓을 한거임?
일단 지금은 잊어라... 전에 자기네 군단 싸이커 숙청하려고 어디 힘빌렸다는 내용을 봤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난다....
그 군단 내 사이커들 처리하겠답시고 너글(인줄은 몰랐음)이랑 거래했다는 설정이 있어서리...
모타리온 입장에선 황제가 최악최흉의 싸이커 폭군이라 그럴 일은 없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