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돌아다니면서 황제에게 위협이 될만한 요소들을 탐색하고 적발시 커가에게 연락하는게 일인데


황제에게 위협이 될만한 일이란게 보통 놈들이 가능한 일도 아니기에 거기에 도사린 위협은 상상초월임.


소설 아우릭 갓에서는 황제를 강제로 각성시키려고 대균열 발생 때 탈출한 기술 암흑기 유물을 이용하려는 한 영속자를 2차 라이온 게이트 전투에서 부상입고 은퇴한 황제의 눈이 추적함.


그 과정에서 그 영속자는 커스토디안 가드가 호위하던 인물을 데몬 호스트들을 부려서 납치하는데 그 커가를 살해한 데몬 호스트를 그냥 초진동검 하나로 상대해야 했음.


간신히 이겼지만 눈 한짝 날아가고 가슴팍은 뜯겨나가서 나중에 주인공이 고용한 동료가 그 상처보고 님 죽었어야 했는데요;; 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는데...


황제의 눈은 그냥 가슴팍에 붕대 감고 다시 활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