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가들도 꽤나 상식적이고 제국에 우호적이고 황제에 절대충성하는 인물들인데
40k기준으로 정상인 포지션에 속하는 몇 안되는 단체/인물이잖아
그러면 그냥 자잘하거나 주요행성들에 총독이나 관리같은거 맡길만 하지 않을까?
굳이 몸쓰고 구르면서 황제에 대한 직접적 위협제거 말고도 저런식으로도 괜찮을꺼같은데
글고 갑옷이나 풀무장은 아니더라도 은퇴할때 좋은 무기같은거 하나 쥐어주면 안되남?
설마 전투시엔 맨손격투로 다 찢어죽이는거임??
커가들도 꽤나 상식적이고 제국에 우호적이고 황제에 절대충성하는 인물들인데
40k기준으로 정상인 포지션에 속하는 몇 안되는 단체/인물이잖아
그러면 그냥 자잘하거나 주요행성들에 총독이나 관리같은거 맡길만 하지 않을까?
굳이 몸쓰고 구르면서 황제에 대한 직접적 위협제거 말고도 저런식으로도 괜찮을꺼같은데
글고 갑옷이나 풀무장은 아니더라도 은퇴할때 좋은 무기같은거 하나 쥐어주면 안되남?
설마 전투시엔 맨손격투로 다 찢어죽이는거임??
세상이 초인에게 의지하게 되는건 황제의 뜻이 아님
윗 댓글 말대로 그건 황제의 뜻에 반하기 때문에 가장 가까이서 황제의 생각을 알았던 커가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어렵지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유사미신종교 카오스 컬티스트 잡아때려잡는 암행어사가 더 효율적으로 보이는데
마 워햄식 첩보도 흔들리지 않는 몸과 정신이 있어야 하는 거다 이거야
첩보도 나름 중요한 일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