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얼굴이 참...
워마스터/에버초즌 호루스 루퍼칼
생귀니우스
마그누스 더 레드
로갈 돈
펄그림.
여기선 투구를 씌웠네.
모타리온
자가타이 칸
앙그론
여기까지는 현재의 각 캐릭터들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저 디자인들이 그냥 지금까지 거의 유지된 거.
페러스 매너스. 더 해상도 높은 버전을 못 찾겠다.
목 주변에 튀어나온 가시와 발목 부분이 현재와는 크게 다르다.
알파리우스.
진짜로.
사실 이 당시만 해도 알파리우스는 가장 비중 없는 반역파 프마A 정도였다.
쌍둥이 형제인 오메곤의 존재도, 실은 몰래 충성파와 반역파 사이에서 박쥐짓 했다는 것도 죄다 소설 호루스 헤러시 시리즈에서 추가된 것. 저 당시엔 그냥 교활한 성향에 헤러시에서 이스트반에 가담하고 스울,화스 골탕먹인 거하고 헤러시 후 그레이트 스코어링 때 길리먼에게 죽었다는 게 전부였다.
외모도, 갑주, 무기 디자인도, 헤어스타일도 거의 모든 캐릭터성이 호헤 소설 시리즈에서 정립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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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화풍은 하나같이 독특하더라 뭔가 되게 오래되고 낡은 무언가를 보는 느낌?
느낌이 묘한데 그림을 뭐 아는게 없어서 설명을 몬하겠다
러프스케치에 물감 옅게 해서 칠한기분인데
어째 펄그림은 더욱 게이같은 느낌이네
이 사람 그림이 ㄹㅇ 멋잇는거 같음. 워해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분위기임.
난 아직도 저 페러스 그림 포즈가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음
뿔유두
왜 데몬 프린스같지?
한국에서 이 사람 비슷한 화풍으로 그리는 분 있는데
황제 얼굴만 보면 커즈인줄 - dc App
느낌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