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타우가 개개의 화력보다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을 중시한 장비들을 주로 사용했다면, 제국과의 조우 이후에 만들어진 신형 장비일수록 점점 다른 걸 포기하는 대신 화력이 극대화되고 거대화되는 양상을 보임.
은밀기동을 위해 만들어진 스텔스 배틀슈트인 고스트킬조차 표준형 배틀슈트인 크라이시스를 훨씬 능가하는 덩치를 자랑하고, 발리스틱 슈트라고 불리는, 통상적인 배틀슈트의 범주를 넘어선 스톰서지나 타우나르쯤 되면 아예 타우 배틀슈트의 기본탑재 기능인 제트팩조차 포기해버리고 화력과 장갑에 치중한다.
개인장비에서도 새로 도입된 브리처 팀을 보면 타우가 중시하던 사거리를 포기한 대신 근접에서의 화력을 늘렸고...인류제국에게 대응하는 과정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군사체계가 적인 인류제국을 닮아가는 것 같더라.
은밀기동을 위해 만들어진 스텔스 배틀슈트인 고스트킬조차 표준형 배틀슈트인 크라이시스를 훨씬 능가하는 덩치를 자랑하고, 발리스틱 슈트라고 불리는, 통상적인 배틀슈트의 범주를 넘어선 스톰서지나 타우나르쯤 되면 아예 타우 배틀슈트의 기본탑재 기능인 제트팩조차 포기해버리고 화력과 장갑에 치중한다.
개인장비에서도 새로 도입된 브리처 팀을 보면 타우가 중시하던 사거리를 포기한 대신 근접에서의 화력을 늘렸고...인류제국에게 대응하는 과정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군사체계가 적인 인류제국을 닮아가는 것 같더라.
숫적열세라 점점 화력에 집중하는게 아닐까 제국도 타이탄같은 병기도 동원하기도 하고 - dc App
상식을 벗어나는 마린들과 끔찍한 제국의 물량에 맞서려면 화력 말곤 답이 없을듯
그럼 다음은 부족한 숫자를 채우기 위한 인공지능 무인 병기가 양산되면 좋겠는데.
그리고 벌어지는 타우판 멘 오브 아이언...
오 그렇게 맨 오브 아이언 팬션도 나오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트루 옴니시아 떡밥과 같이해서
막 이런건가 맨오브 아이언 생존자들이 다시 인류와 공동의 생존을 위해서 결합한다던가 - dc App
괴물과 싸우기 위해 괴물을 만들었다
과장이 아니라 날아서 비행기에 칼박는 놈들이랑 트레이너 키고 밀려오는 물량을 상대하려면 그것뿐이지..... - dc App
적자생존이라고, 상황 맞춰서 발전시키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