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칼리포네는 제국의 프라이마크이자 대장군인 페투라보를 극도로 모욕하고 자극했다! 비록 누나를 죽인게 필멸자의 도덕관엔 매우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인간이 반신을 모욕한 결과로 봐야한다

오해를 피하기 위해 페투라보- Hammer of Olympia에 나온 누나 칼리포네의 모욕을 가급적 그대로 옮겨보자

- 넌 나약해. 잘못 제련된 강철은 겉으로만 강해보이지 마른 갈대처럼 연약하지. 너는 끝내 이해하지 못했어. 사람들을 이끌어야지, 그들이 이상적인 방향에 맞춰 살도록 강요할수는 없다고.-

- 너는 대리석 marmoreal 신이고, '무덤 왕'이야 '보'.(페투라보를 함부로 부르는 명칭) 애초에 불가능했던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아이 child '처럼 분노하고 있어. 그리고 지금 네가 우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이유만으로 그 무시무시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고.-

-페투라보. 이 얘기를 들으면 화나겠지만, 넌 한 사람의 인간 man으로 성장하지 못했어-

- 이 반란을 초래한건 황제가 아니야. 그걸 진압한 것도 황제 본인이 아니고. 그건 전부 너와 네 한심한 woeful 자만이 저지른 짓이야. 내 말 들어봐, '내 동생 my brother' 아.그토록 사랑을 경멸하면서 아주 명백히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을 갈망하고 있는 너야말로 내가 만난 사람 중에 가장 멍청한 인간이야 -

이것만 봐도 칼리포네가 이미 자기 동생을 초월해 반신이라 할수 있는 프라이마크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막말을 쏟아낸 것을 알수 있다! 고로 페투라보가 별거 아닌 걸로 누나를 죽였다는 것은 결코 '팩트' 라고 할 수 없다. 팩트 정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