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도르프 공성전에서 너글의 카오스 군대가 패하자 너글은 분노에 휩싸였음.
너글이 있는 거대한 방에 3개의 도자기들이 있었는데 2개는 인간만 하고 나머지 1개는 거대한 크기였음.(글롯킨 3형제의 영혼임. 나중에 아오지에서 등장하게 됨)
알트도르프 궁전에 칼 프란츠가 옥좌에 앉아 있었음. 카오스와의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끝내 승리했지만 아무도 기뻐하지 않음.
제국의 인구 중 절반이 겨우 수 달만에 목숨을 잃었고 상황은 여전히 나빴음.
그리고 마지막에 북쪽에서 삼안왕의 표시를 칠한 엄청난 늑대선들이 모여든다는 소식을 들음. 아카온이 직접 나서기로 함.
정리
오더 세력 및 뱀파이어 카운트 피해
쿠르트 헬보르크 사망
루앙 레옹쿠르 사망
한스 진틀러 사망
제국 마법대학 마법사들 거의 대부분 사망
스팀탱크 3대 파괴
브레토니아 스카이호스트(80명) 전멸
그레이트소드 부대 전멸
라익스가드 대부분 전사
수많은 인명 피해
알트도르프 성벽 파괴
잔인한 문드바드 사망
백색의 여인들 전부 사망
카오스 세력 피해
글롯킨 3형제 사망(영혼은 보존)
역병의 아버지 쿠가스 소멸
구더기 군주 페스투스 사망
스템커터 소멸
에피데미우스 소멸
퓨트리펙스 블리스터텅 소멸
타우록스 사망
하빙어 사망
너글쪽 노스카 부족 거의 전멸
비스트맨 거의 전멸
너글 악마 소멸
근데 악마는 소멸해도 현실세계에서만 추방되는거라 아쉽다. 나중에 또 소환되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