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 있었다는 자칭 신들처럼 강력한 사이커였지만 자신의 능력을 좋은 쪽으로 쓰려고 노력한 인물들? 영속자?

황제 아니었을까 하는 의문들도 종종 있던데 황제가 종교를 만들 성향은 아니고...황제의 사상이랑 초기 불교랑 좀 비슷한 느낌이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