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화나 소설 같은 데서는 지도자를 신격화하는 놈들이 있으면 악당 포지션에다 실상 그 지도자는 무능하고 부패한 인물로 나오는데,
40k에서는 그놈들이 주인공 포지션인 데다가 황제는 유능함의 끝판왕이고 말로만 신이 아니라 가끔씩 기적도 보여준다는 게 아이러니해서 웃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