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써리얼은 목소리든, 현재는 공식이라고 보기에 좀 애매한 설정집인Xenology에서 마고스가 추측했던 페로몬이든 뭐든 간에 다른 타우를 조종하거나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분명히 있음. 이 능력이 의식적으로 껐다켰다 할 수 있는 것인지 무의식적으로 발휘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운'바는 이 능력에 특히 뛰어났거나 적극적으로 사용한 것 같음.
-퓨어타이드는 이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파사이트에게 마지막 말로 '그들을 믿지 말라'라는 유언을 남겼고, 그의 의식이 담긴 초기형 퓨어타이드 칩을 이식받은 샤스'바토스가 수술 도중에 똑같은 말을 반복할 정도로 강하게 박혀있는 생각이었음.
-저 말을 하기에 앞서 우리 종족은 언젠가 어두운 길을 걸을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함. 현재 8th 에디션의 전개를 생각해보면...어쩌면 퓨어타이드는 워프의 존재를 약간이나마 알고 있었던 걸까?
-아운바 또한 이써리얼들에 대한 퓨어타이드의 불신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음.
-현재 타우의 세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파사이트, 쉐도우선, 오'카이스는 퓨어타이드 아래서 동문수학했던 시절, 처음에는 불편한 사이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밀해짐.
그런데 어째선지 세 사람이 타'리세라를 맺던 날 밤, 다른 두 명의 탓이었는지 오'카이스 본인의 행동인지 오'카이스가 뭔가 해서는 안 될 짓을 해버렸고 탈리세라는 실패로 끝남. 이후 셋의 관계는 엄청나게 불편한 사이가 되었고, 그나마 서로 복잡하기는 해도 내심 신경은 쓰는 파사이트랑 쉐도우선과는 다르게 주범으로 추정되는 오'카이스는 아예 다른 둘과 접촉을 일절 기피함.
-궤'베사들과 몇몇 다른 종족들의 사념이 모여, 대의의 신으로 추정되는 워프의 존재가 만들어짐. 이 존재는 하마타면 워프 안에서 다 죽을 뻔 했던 4차원정대를 구출했으나, 정작 4차원정대의 생존 타우들은 이 존재에 대해 어마어마한 공포감을 느끼고 사이킥 적성이 있는 동맹종족, 특히 인간들을 다 조져버리려고 듬. 타우의 오랜 동맹이던 크룻 부족이 폭동을 일으킬 정도로까지 번진 사태는 어떻게 수습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불안불안한 상황.
-카오스의 존재들이 서서히 타우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음. 파사이트는 여명검을 얻기 이전에도 젠취계 데몬과 접촉했고,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워프의 기운을 직접적으로 쐼. 쉐도우선은 아그렐란에서 코른과 관련된 무언가로 추정되는 목소리를 배틀슈트의 복스캐스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들었고, 최근에는 아예 데스 가드 군세가 타우에 대한 대대적 침공을 가함과 동시에 코른과 젠취계 카스마 워밴드도 타우 권역을 기웃거리기 시작함.
-궤'베사들 사이에서 대의의 신을 신봉하는 컬트가 생겨났거나, 파사이트가 본 미래의 환시가 진짜라면 앞으로 생겨날 것으로 추정됨. 대의의 신에 대한 문양을 칼로 몸에 새겼다는 거 보면 상당히 광신적인 집단인 듯 한데, 이건 내 뇌피셜이지만 앞으로 전개될 또다른 대규모 격변 사이킥 각성의 후반부에서 아마 대의의 신의 재등장과 함께 이걸 다루게 되지 않을까 싶음.
-이써리얼들은 몬타'우로 알려진 타우 내전기 당시 하늘에서 번쩍이는 빛, 산에서 보이는 이상한 인영같은 징조들과 함께 어디선가 갑자기 등장함. 이들의 기원이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는 알려진 정보가 전혀 없음.
-연표에서, 파사이트가 여명검을 얻은 행성 아서스 몰로크로 가 30일동안 혼자 무언가를 했다고 나옴. 돌아온 이후 곧바로 엔클레이브 지도자들을 전원 소집했다는데, 왜 갑자기 아서스 몰로크에 다시 간 걸까..?
-파사이트의 여명검은 한때 아서스 몰로크에 유적지를 지었던 고대의 어떤 종족이 만든 유물인데, 파사이트 자신조차 모르지만 벤 적의 수명을 빨아먹어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기능이 있음. 해당 종족이 뭔지는 정확하게 안 나왔으나 일단은 인간형 종족인 것으로 추정되며, 그들의 문양을 사용해 파사이트가 데몬을 추방했던 것을 볼 때 카오스를 적대했던 게 아닌가 싶음
-아서스 몰로크에는 웹웨이 게이트가 있었다. 아운'시는 아서스 몰로크에 들렀다가 이곳을 통해 닼엘들한테 사로잡힘.
-퓨어타이드는 이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됨.
파사이트에게 마지막 말로 '그들을 믿지 말라'라는 유언을 남겼고, 그의 의식이 담긴 초기형 퓨어타이드 칩을 이식받은 샤스'바토스가 수술 도중에 똑같은 말을 반복할 정도로 강하게 박혀있는 생각이었음.
-저 말을 하기에 앞서 우리 종족은 언젠가 어두운 길을 걸을 것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함. 현재 8th 에디션의 전개를 생각해보면...어쩌면 퓨어타이드는 워프의 존재를 약간이나마 알고 있었던 걸까?
-아운바 또한 이써리얼들에 대한 퓨어타이드의 불신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음.
-현재 타우의 세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파사이트, 쉐도우선, 오'카이스는 퓨어타이드 아래서 동문수학했던 시절, 처음에는 불편한 사이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밀해짐.
그런데 어째선지 세 사람이 타'리세라를 맺던 날 밤, 다른 두 명의 탓이었는지 오'카이스 본인의 행동인지 오'카이스가 뭔가 해서는 안 될 짓을 해버렸고 탈리세라는 실패로 끝남. 이후 셋의 관계는 엄청나게 불편한 사이가 되었고, 그나마 서로 복잡하기는 해도 내심 신경은 쓰는 파사이트랑 쉐도우선과는 다르게 주범으로 추정되는 오'카이스는 아예 다른 둘과 접촉을 일절 기피함.
-궤'베사들과 몇몇 다른 종족들의 사념이 모여, 대의의 신으로 추정되는 워프의 존재가 만들어짐. 이 존재는 하마타면 워프 안에서 다 죽을 뻔 했던 4차원정대를 구출했으나, 정작 4차원정대의 생존 타우들은 이 존재에 대해 어마어마한 공포감을 느끼고 사이킥 적성이 있는 동맹종족, 특히 인간들을 다 조져버리려고 듬. 타우의 오랜 동맹이던 크룻 부족이 폭동을 일으킬 정도로까지 번진 사태는 어떻게 수습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불안불안한 상황.
-카오스의 존재들이 서서히 타우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음. 파사이트는 여명검을 얻기 이전에도 젠취계 데몬과 접촉했고,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워프의 기운을 직접적으로 쐼. 쉐도우선은 아그렐란에서 코른과 관련된 무언가로 추정되는 목소리를 배틀슈트의 복스캐스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들었고, 최근에는 아예 데스 가드 군세가 타우에 대한 대대적 침공을 가함과 동시에 코른과 젠취계 카스마 워밴드도 타우 권역을 기웃거리기 시작함.
-궤'베사들 사이에서 대의의 신을 신봉하는 컬트가 생겨났거나, 파사이트가 본 미래의 환시가 진짜라면 앞으로 생겨날 것으로 추정됨. 대의의 신에 대한 문양을 칼로 몸에 새겼다는 거 보면 상당히 광신적인 집단인 듯 한데, 이건 내 뇌피셜이지만 앞으로 전개될 또다른 대규모 격변 사이킥 각성의 후반부에서 아마 대의의 신의 재등장과 함께 이걸 다루게 되지 않을까 싶음.
-이써리얼들은 몬타'우로 알려진 타우 내전기 당시 하늘에서 번쩍이는 빛, 산에서 보이는 이상한 인영같은 징조들과 함께 어디선가 갑자기 등장함. 이들의 기원이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는 알려진 정보가 전혀 없음.
-연표에서, 파사이트가 여명검을 얻은 행성 아서스 몰로크로 가 30일동안 혼자 무언가를 했다고 나옴. 돌아온 이후 곧바로 엔클레이브 지도자들을 전원 소집했다는데, 왜 갑자기 아서스 몰로크에 다시 간 걸까..?
-파사이트의 여명검은 한때 아서스 몰로크에 유적지를 지었던 고대의 어떤 종족이 만든 유물인데, 파사이트 자신조차 모르지만 벤 적의 수명을 빨아먹어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기능이 있음. 해당 종족이 뭔지는 정확하게 안 나왔으나 일단은 인간형 종족인 것으로 추정되며, 그들의 문양을 사용해 파사이트가 데몬을 추방했던 것을 볼 때 카오스를 적대했던 게 아닌가 싶음
-아서스 몰로크에는 웹웨이 게이트가 있었다. 아운'시는 아서스 몰로크에 들렀다가 이곳을 통해 닼엘들한테 사로잡힘.
타우 역사가 짦은데도 대의의 신이 생길정도면 황제도 워프에 자기 영역 구축 이미 다했을거 같은데
황제는 등대로 쓰는게 많잖어
리빙 세인트나 스마 유령같은게 있는데 영역도 당연히 있겠지. 아스토로노미칸 생각하면 황제가 현실 우주에 간섭한다고 명확한 영역이 없는거지 카오스 신하고 비슷한 수준을 될 듯.
아마 황제 영역은 현실우주랑 워프우주 모두 어느정도 엮여있지 않을까라고 의심해봄 - dc App
여명검은 처음에는 코른쪽 물건이 아닐까란 설정이었던거 같던데....
엘다의 유물, 심지어는 크론소드라는 설, 형상과 시간을 다루는 검의 기능을 미루어보아 네크론티르 유물이라는 설, 그냥 제 3의 종족이 만든 유물이라는 설도 있고...일단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나온 게 없어서 불명임
저거 코른쪽 물건 아니였어?!
어서스 몰로크 ㅡ 몰렠 느낌 나는 지명이네
진짜 에테리얼은 정체가 뭘까 - dc App
ㄴ미래타우 쯤 되겠네